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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주석습근평 미국 국무장관 존 케리 회견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3-04-13 17:43:34 ] 클릭: [ ]

 

13일 오후 국가주석습근평은 인민대회당에서 미국 국무장관 존 케리를 회견했다.

케리는 2009년 5월 미국 참의원 외교위원회주석신분으로 중국을 방문한 적 있다. 습근평은 그 때를 상기하며 케리를 오랜 정치가라면서 케리가 참의원에 있을 때나 국무장관으로 있을 때나 중미관계발전에 중시를 돌리는데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했다. 

습근평은 케리를 자신이 국가주석으로 취임한 한달내 회견한 두번째 미국내각성원이라고 했다.  케리 먼저 미국 재정부장 야게브 로를 회견했었다면서 이는 충분히 미,중 두나라가  상호관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있음을 말해준다고 했다.

습근평은 이어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전 중미관계는 새로운 시기에 들어섰고 량호한 스타트를 뗐다.  국가주석으로 당선된 그날 나는 오바마와 통화했다. 우리는 중미협력동반자관계를 발전시키고 중미신형대국관계를 구축해갈것을 재천명했고 두나관계의 전략적 기정 방향과 발전방향에 대해 확인했다. 나는 국무장관의 본차 중국 방문이 두나라관계발전으로 하여금 적극적인 태세를 유지해가는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케리는 자신의 본차  중국 방문은  관건적인 시기에 처했다면서 쌍방은 매우 도전성적인 화제를 가지고 토론하게 된다고 했으며 이런 관건적인 시기에 쌍방은 미중관계를 수립하는데 립각해야 하고 미래 로선도를 기획해야 할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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