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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형업 《주말 중국출장 진료》성행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중국신문넷 ] 발표시간: [ 2013-05-29 08:56:24 ] 클릭: [ ]

한국《조선일보》는 한국 성형의사들이 《주말 중국출장진료》가는것이 이미 성형업내의 한가지 추세로 되였다고 보도했다.

중국과 일본의 성형사허가를 가지고있는 주름살성형 권위 서울강남 모 성형병원 림종학원장은 《정확한 통계는 아니지만 주말마다 중국으로 출장진료를 떠나는 성형의사가 50명~100명은 된다. 주말에 중국으로 출장진료거나 강의를 갈 때마다 공항에서 낯익은 성형계 얼굴을 많이 볼수 있다》고 한다.

업내 코치로 불리우는 서울 강남구 모 성형병원 원장 김병건은 거의 주말마다 중국을 다니고있으며 그의 중국 진료일정은 광방홈페지에도 버젓이 소개돼있고 중문 전화, 전자이메일로 자문도 할수 있다고 한다.

다른 한 한국 성형계인사는 《북경과 상해는 한국성형의사들의 진료시술시장이 포화상태다. 최근은 정주, 중경, 성도 등 중서부내륙지역으로 많이 가는 편이다》고 한다.

한국성형관광협회 회장 김영진은 《중국에서 외국적의사들이 단기 의사허가증만 따면 된다》면서 한국성형의사들의 중국 출장진료시술은 이미 업내 일종 추세로 되였다 하며 성형의사들의 중국진출은 어렵지 않다고 한다.

한국성형의사들의 중국출장진료는 한국에 가서 성형시술을 받으려는 성형《환자》들을 잡을수 있기를 기대해서라는 관점과 함께 한국성형의사들의 중국출장진료는 《 더 많은 중국 성형’환자’를 한국에 유치해 더 많은 재부를 창조하는데 불리해 유감》이다, 출장진료로 피곤이 쌓인 의사들의 월요일시술이나 진료는 피해야 한다는 등 목소리도 나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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