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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시민 도심 공원에 남새 심을수 있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3-06-05 14:54:54 ] 클릭: [ ]

모스크바 꾸즈민끼공원에서는 록지를 내놓아 시민들이 직접 화초와 남새를 심을수 있게 했다고 로씨야매체에서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록지는 두가지 부류로 나뉘는데 한쪽은 무료로 심을수 있는 공공 남새지나 꽃밭이고 다른 한쪽은 개인명의로 명명할수 있는 유료 남새지 혹은 꽃밭으로 되였는데 평방메터당 월세가 1800루불(인민페 352원좌우) 이였다.

원예, 재배를 열애하는 시민은 공원에서 씨앗을 살수 있고 자체로 마련할수도 있는데 공원에서는 원예사들이 지도도 해주고 학습반도 소집해준다고 한다.

모스크바공원관리부문에 따르면 꾸즈민끼공원외 바흐만,바브시킨 등 공원에서도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있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류사한 서비스는 일부 국가들에서 류행하고있으며 도심에서 대면적의 록지를 내놓아 시민들이 남새와 화초를 재배하게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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