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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주석 습근평 오바마 미국대통령과 회담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3-06-08 14:31:29 ] 클릭: [ ]

 

국가주석 습근평은 현지시간으로  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닌버그장원에서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회담을 시작했다.

습근평 주석은 오바마 대통령에게 애닌버그장원에 초청해 회담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표했다.  습근평은 이곳은 태평양과 가까운 곳이고 바다 건너편이 중국이라면서 지난해 미국 방문때 얘기했던것처럼 광활한 태평양은 중, 미 두 대국을 용납할수 있는 공간으로는 충족하다고 말했다.

습근평 주석은 오바마 대통령과 이곳에서 회담하는것은 중, 미관계 발전의 설계도를 마련하고 《태평양을 뛰어넘는 협력》을 전개하기 위해서라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40여년전 중, 미 두 나라 지도자들이 전략적인 정치용기와 지혜로 《태평양을 뛰어넘는 악수》를 했고  40여년간 중, 미관계는 모진 고초를 겪고 력사적인 진전을 이룩해 두 나라 국민과 각국 인민들에게 커다란 리익을 가져다주었다고 말했다.

현재 중, 미관계는 또다시 새로운 력사적 시작점에 있다고 지적하면서 습근평은  쌍방이 교류와 협력을 강화할 필요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현재 두 나라는 각자의 국가 경제발전에서부터 세계경제의 안정회복 추진, 국제와 지역 열점문제를 처리하는데로부터 여러가지 세계적 도전 대응에 이르기까지 모두 중요한 리익 합류점을 찾았다.

새로운 정세에서 중, 미 두 나라는 어떤 중,미관계를 수요하는지, 두 나라는  어떤 협력을 통해 호혜상생을 실현할수 있는지, 두 나라는 어떻게 손잡고 세계 평화와 발전을 이룩할수 있는지를 깊이 있게, 자세히 검토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이는 두 나라 국민이 관심하는 일일뿐 아니라 국제사회가 관심하는 일로써 쌍방은 두 나라 국민들의 근본리익으로부터 출발해 인류의 발전과 진보에 착안하며 혁신적인 사유와 적극적인 행동으로 신형의 대국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습근평은 오바마대통령과 함께 쌍방의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중대하고 전략적인 문제와 관련해 광범하고 깊이있게 소통하고 상호간 리해를 깊이하며 전면협력을 추진할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표했다. 또한  쌍방의 공동 노력으로 이번 회담이 중요하고 적극적인 성과를 도출해 향후 한시기 중,미관계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주입할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습근평주석은 5월 31일부터 라틴아메리카주의 트리니다드트바꼬, 고스타리까, 메히꼬 3개국에 대한  방문을 마치고 현지시간으로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도착해  미국방문을 시작했다.
애닌버그장원에서 오바마 미국대통령과의 회담은 8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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