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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10호, 중국인의 첫 우주교수활동 진행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3-06-20 16:28:47 ] 클릭: [ ]

                   사진은  우주교학담당교사 왕아평이 지상교실에서 수강하는 학생들과 교류하고있는 장면이다. /신화사 

 
 
  우주교학을 수강하고있는 미래 꿈나무들이 태공속 신비함에 앞다투어 손들어 질문할것을 제시하고있는 지상교실 장면./신화사
 
 
 
신주10호 우주비행사들이 천궁1호 우주정거장에서 우주교수를 위한 나름 역할을 담당하고있다.  /신화사
 
중국의 첫 우주수업이 20일 오전 10시부터 40분간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신주10호 우주비행선의 우주비행원이 천궁1호 우주정거장에서 무중력상태에서의 물리적 현상을 해석했다. 중앙TV에서 생방송했다.

녀성 우주비행사 왕아평이 강의를 담당,섭해승이 보조교사를, 장효광이 촬영을 담당했다.

질량측정, 단진자운동, 팽이운동, 수막과 물방울 등 5개 기초물리실험을 진행하면서 무중력상태에서의 물체의 운동특성, 액체표면 장력특성 등 물리현상을 해석했다.

우주비행사강사들은 화상전화를 통해 지상 교실의 교사, 학생들과 서로 교류했다.

지상교실은 북경시 해전구 중국인민대학 부속중학교에 설치되였다. 소수민족 학생, 도시진출 근로자 자녀, 향항, 오문, 대만지역 학생대표를 포함한 330여명 중소교 학생들이 우주수업에 참가했으며 전국 8만여개 중소학교의 6000여만명 학생들도 TV방송 중계를 통해 실시간으로 우주교학을 수강했다.

 
심양항공항천대학학생들이 우주교수를 수강하고있는 장면이다./ 신화사
이번 우주수업은 중국유인우주비행공정사무실과 교육부, 중국과학기술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전문가는 우주수업은 중국 유인우주비행 사업이 처음으로 시도한 교육프로그램으로서 유인우주비행공정이 직접 국민교육을 위해 봉사하는 리념을 구현했으며 앞으로 더욱 많은 청소년들이 우주비행을 비롯한 과학탐구에 흥미를 갖도록 할것이라고 주장했다.

6월 11일에 성공적으로 발사된 신주10호 우주비행선은 태공속에서 15일간 머물게 되는데 우주교수는 이번 비행 임무중의 한가지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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