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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비즈니스보다 먼저 친구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3-06-28 21:06:55 ] 클릭: [ ]

 

28일, 국가주석습근평은 북경조어도국빈관에서 한국대통령박근혜를 접견, 부인 팽려원도 자리를 함께 했다./신화사

중한무역액 20년간 40배 장성

중국방문 중인 한국대통령 박근혜는 28일, 북경조어도국빈관에서 있은 중한상무협력포럼에 참가하여 연설을 발표했다. 

박근혜는 연설을 마무리면서  중국어로 상도속담《비즈니스보다 먼저 친구한다(先做朋友,后做生意)》을 적절하게 인용하여 이 말은 한중관계의 어제와 오늘을 잘 말해준다고 했다.

오늘까지 20년간 중한 두 나라가 눈부신 경제협력성과를 이루어낼수 있은것은 한중 두나라가 수천년간 신뢰를 쌓아왔고 친구해왔기에 가능했다고 하면서  금후 한 중 두나라는 계속하여 긴긴 력사를 함께 할것이고 운명을 같이 하는  끈끈한 친구가 될것이라고 했다.  

박근혜는 포럼에서 《앞질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같이 가야 한다》면서 한 중 두나라가 손잡고 병진한다면 두 나라의 미래는 보다 명랑하고 번영할것이다고 했으며 한중 경제계인사들이 예서 동력군이 되리라는 것을 확신한다고 했다.

박근혜는 2012년  2563억딸라에 이른 한중무역액은 수교초기보다 40배가 장성했다고 지적, 중국은 한국의 최대무역파트너로, 한국도 중국의  세번째로 큰 무역파트너로 되였다고 했으며  지금 한 중 두나라는 지난 20년간의 눈부신 성과를 련속하고있으며 량적인 장성으로부터 질적인 비약을 전망한다고 했다.

지난 20년동안 두나라의  경제협력은 주로 무역과 투자에 의존했으나 향후에는 고부가가치산업과 첨단산업 등을 발전시키는데 의존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또한 한 중 경제협력이 지속적으로 훌륭한 효과를 거두려면 한 중 두나라는 이에 든든한 제도적인 틀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근혜는 중국기업가들도 중국꿈을 실현하는 행정에서  한국파트너를 찾을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으며 한, 중 두나라 경제인사들이 한중 자유무역협정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상호 지혜를 모으고 믿음직한 지지자가 되기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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