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습근평, 려객기사고처리 차질없이 진행하도록 지시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3-07-08 10:33:11 ] 클릭: [ ]

사진은 현지시간으로 7월 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 착륙하다 추락충돌사고가 발생한  한국 아시아나항공공사 보임777-200형 려객기잔해 현장./신화사

현지시간으로 7월 6일 오전, 한국 아시아나항공공사 214편 보잉 777-200형 려객기가 착륙하다 추락충돌사고가 발생해 큰 불이 일어났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소방부문에 따르면 탑승객 중 2명이 조난, 조난자는 중국공민으로 확인되였고 그외 48명이 병원치료를 받고있다.

중국 주샌프란시스코 령사관의 초보적인 확인에 따르면 사고 려객기탑승객중 중국공민이 141명, 그중 34명이 고중생이고 교사 1명이 있었다.  

사고가 발생한후 중공중앙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주석 습근평은 사고에  깊은 관심을 돌렸다.

조난자에 애도를 표한 동시에 그 가족 및 생환 중국공민과 기타 탑승객에게 위문을 표했으며 외교부와 중국 주미령사관, 주샌프란시스코령사관, 주한국령사관에 지시해 전력을 다해 부상입은 중국공민의 구급치료와 생환 중국공민에 대한 안치작업을 잘 하며 미국, 한국측과 련계를 유지해 조난자사후처리를 차질없이 잘 하도록 요구했다.

7일 외교부대변인 진강은 샌프란시스코 려객기추락충돌사고에 관한 기자물음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습근평주석의 중요한 지시 따라 외교부와 중국 주미령사관, 주한국령사관에서는 해당사후처리에 전력하고있다.

미국측과 한국측에서는 중국측에 조난자사후처리, 부상자 구급치료, 생환자 안치 및 관련 인원가족의 미국행 등 방면에 모든 편리조건과 전력협조를 제공할것을 표했다.

주샌프란시스코의 중국령사관사무조에서는 이미 병원, 공항에서 작업중인바 중국측공민의 상망정황을 료해하고 제때에 관련인원의 명단 변경사항을 공포하고있다.

7일 19시까지 2명 중국공민이 조난, 78명 중국공민이 안전함을 확인했고 그외 인원들에 대해서는 계속 련계, 확인 중이다.

외교부와 유관 주외 령사관에서는 해당 사고처리진전에 대해 밀접히 주시함과 동시에 유관 부문과 협력하여 인원확인, 구급치료, 안치, 사후처리 등 관련 사무를 차질없이 처리할것이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