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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기 3중 전원회의, 세계의 초점으로 주목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국신문넷 ] 발표시간: [ 2013-11-09 15:12:49 ] 클릭: [ ]
11월 9일 북경에서 열린 중공중앙 제 18기 3차 전원회의는 재차 세계에서 관심하는 초점으로 되였다. 이번 회의는 《관건성 회의》로서 종합개혁방안을 제기하고 전면적으로 개혁을 심화할데 관한 총체적 포치를 하게 된다. 이번 회의는 향후 중국의 오랜 시간의 개혁의 방향성과 로선성 문제를 해결할것이라 분석하고있다. 

중국개혁의 재출발 《관건성회의》

이번 회의는 11월 9일부터 시작해 4일간 있게 된다. 두달전에 중국의 관변측은 사회에 회의의 주요의정을 《전면적으로 개혁을 심화하는 등 중대문제 연구》에 확정짓는다고 표했다.

35년전의 중공중앙 11기 3중 전회의 개혁개방 시작은 중국을 개변했고 세계에 영향을 주었다. 35년간 7차 3중 전회에서 개혁은 불변하지 않은 주제단어로 되였다. 35년후의 지금 집정하고있는 중국공산당은 18기 3중 전회를 맞이하고있다.

이번 회의는 큰 기대를 희망하고있으며 개혁은 재차 중국 더 나아가 세계의 초점으로 되고있다.

개혁의 동력은 민간에서 오며 특별히 주의를 돌릴것은 이는 중국 《키잡이》들이 항행에서 호흡이 맞다는것을 설명한다. 중공중앙 습근평총서기는 일전에 18기 3중 전회에서 종합개혁방안을 제기하고 전면적으로 개혁을 심화할데 대한 총체적 포치를 할것이다고 지적했다.

관변측의 높고 공개적인 표명은 중국과 세계의 적극적인 예측을 불러일으켰다. 중앙당교신문간물 사장이며 총편집인 사춘도교수는 이는 전면적으로 개혁을 추진하고 심화시키는 회의인바 기대를 해볼만한 일이다고 표했다.

개혁 범위 력도 전례 없고 민중 《경골》개혁 기대

한 조사에 따르면 70% 되는 피조사자들이 3중전회에서 《경골》개혁에 신심이 있다 했다. 이 《경골》이란 정부직능 전변, 수입격차 축소, 독점 격파, 호적제도 개혁, 토지제도개혁, 금융체제 개혁 등 6가지이다.

다수 평론은 이번 전회에서 중국에서 의의가 있고 중대한 새로운 개혁을 가동할것이라 인정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리익의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할것이다고 걱정했다. 핵심기에 들어선 개혁이 사람들이 기대하는만큼 큰 발걸음을 뗄수 있을가?

이런 의문에 대해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전국정협 주석인 유정성은 일전에 이번 전회는 전면적으로 개혁을 심화하는 문제를 연구하며 통일적으로 경제, 정치, 문화, 사회, 생태 문명 등 각 분야의 체제개혁을 추진한다고 했다. 그는 《이번 개혁은 범위가 넓고 력도가 큰바 모두 전례 없는 일이다》고 특별히 제기했다.

지도층 수차 신호 보내 공감대 형성

이번 전원회의가 소집할 즈음은 습근평을 총서기로 한 새로운 중공중앙 지도층의 집체집정 1주년이 될 때이다. 중국공산당 18차 회의이래 새로운 중앙 지도층은 개혁에 선명한 도장을 찍어놓았다. 이번 전회는 향후 10년 중국 정치, 경제의 한차례 중요회의이며 중국의 새로운 개혁의 서막을 열것이라 외계는 보편적으로 예측했다.

이번 전회가 열리기전 수명의 중국의 고위층인물들은 선후 지방에 가 조사연구했다. 이는 기층의 목소리를 듣고 지방의 실제상황을 알아보고 개혁을 위한 책략을 구상하기 위함이다고 분석했다.

고층의 구상은 민간의 기대에 응답해 주는것이고 개혁은 목전 중국 사회의 공감대를 이룬것이다. 11기 3중 전회에서 18기 3중 전회, 또 수확을 거두는 계절이다. 35년후의 오늘 13억 인구의 기대를 안고 중국개혁은 또다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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