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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주석, 미국 전임 대통령 클린턴 접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인민넷 ] 발표시간: [ 2013-11-19 12:32:12 ] 클릭: [ ]

18일, 습근평주석이 인민대회당에서 미국 전임 대통령 클린턴을 만났다.

습근평주석은 클린턴이 미국 대통령을 담임한 기간 중미관계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퇴임후에도 중국과 함께 빈곤구제, 자선, 보건방역 특히 에이즈병 퇴치 등 분야에서 효과적인 협력을 추진했다고 높이 평가했다.

습근평주석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미관계는 력사적풍파를 겪었지만 전반적으로 정확한 방향으로 나가고있고 풍만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두 나라 력대 지도자들의 공동노력으로 큰 발전을 가져왔다. 우리는 계속 노력하여 중미관계 발전을 추진하는데서 좋은 역할을 발휘해야 한다. 또한 중미 신형의 대국관계를 함께 구축할것과 관련해 오바마대통령과 중요한 공동인식을 달성했는데 이는 쌍방이 두 나라와 두 나라 인민의 근본리익으로부터 출발해 내린 전략적결책이다.

습근평주석은 쌍방은 정치, 경제무역, 생태, 인문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야 할뿐더러 기후변화, 에너지안전 등 도전에 함께 대처해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쌍방이 신형의 대국관계 추세와 원칙을 지키고 상호 존중하며 협력상생한다면 중미관계 발전전망은 더욱 광활할것이다. 중미관계 발전은 두 나라 각계 인사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가 있어야 하는데 이 면에서 계속 기여하고 더욱 많은 사람들이 중미 친선협력건설에 참여하도록 이끌기 바란다.

클린턴 전임 대통령은 중국과 맺은 상호 신뢰관계와 협력관계를 소중히 여기고있다면서 중국공산당 제18기 중앙위원회 제3차 전원회의의 성공적인 페막에 축하를 표하고 중국의 전면 개혁을 지지할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클린턴 전임 대통령은 미국과 중국은 협력을 강화하고 여러가지 세계적인 도전에 함께 대처하고 두 나라 인민을 위해 더욱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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