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미국 남성,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 재배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중국신문넷 ] 발표시간: [ 2013-12-28 10:48:58 ] 클릭: [ ]

 
자신이 재배한 《캐롤라이나 사신》을 손에 들고있는 커리

외신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남성 커리가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인 《캐롤라이나 사신(卡罗来纳死神)》을 재배했는데 이런 고추의 매운 정도는 경찰용 고추분무와 마찬가지였고 기네스북에 올랐다.

보도에 따르면 기네스북은 4년여의 시간을 들여 마침내 커리의 걸작인 《캐롤라이나 사신》고추를 지구에서 가장 매운 고추로 인정했다.

고추의 매운 정도는《스코빌(史高维尔=辣度单位)》로 판단하는데 0도는 온화함을 뜻한다. 일반 메히꼬고추는 5000도이고 커리의《캐롤라이나 사신》은 156만 9300도인데 그중 한포기의 매운 정도는 지어 220만도에 달했다. 경찰용 고추분무는 약 200만도이다.

하지만 커리의 고추가 이후 오래동안 전세계를 독점할수 있는가는 문제는 과학자들도 대답할수 없다. 신메히꼬주립대학 붉은고추연구소 파우스란교수는《고추의 매운 정도는 유전자뿐만아니라 재배지역에도 관계된다》면서 《세계 각지 농민들이 모두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를 재배하려 하기에 〈매운 고추 경기〉는 아마도 끝이 없을것이다》고 표시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