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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각계 전 민족 항일전쟁 발발 77주년 기념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4-07-08 09:53:48 ] 클릭: [ ]

습근평, 그 누구라도 침략력사를 부정하려 한다면 중국인민들은 절대 허락치 않을것이다

집회행사에 참가한 로전사 대표

7월 7일 오전 10시, 전 민족 항일전쟁 발발 77주년 기념식이 로구교부근의 중국인민항일전쟁기념관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이 기념식에 출석해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은 그 누구라도 침략전쟁을 부정하고 외곡하거나 지어는 미화하려 한다면 중국인민들과 여러 나라 인민들은 절대 허락치 않을것이라고 지적했다.

오전 10시, 습근평, 유정성 등 당과 국가 지도자들이 중국인민항일전쟁기념관에 와 1000여명 각계 대표들과 함께 기념식에 참가했다.

습근평은 항일전쟁에 참가했던 신사군 로전사 초윤곤, 국민당 로전사 림상원 및 2명의 소년아동들과 함께 《독립자유훈장》 조각을 제막했다. 조각은 길이 4메터, 너비 3.2메터이며 대좌 정면이 바로 하나의 거대한 독립자유훈장이다. 옹근 조각은 중국인민들이 평화와 정의를 추구하고 민족의 독립과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폭행을 두려워하지 않고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는 투쟁정신을 뜻하고있다.

연후 습근평은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오늘 우리는 여기서 전 민족 항일전쟁 발발 77주년 기념식을 성대히 가지게 되였다. 목적은 바로 력사를 명기하고 선렬들을 기리며 평화를 소중히 여기고 미래를 계시하며 확고부동하게 평화적발전의 길을 걷고 확고부동하게 세계평화를 수호하기 위함이다.

1937년 7월 7일, 일본침략자들은 무력으로 중국을 삼키려는 죄악적야심으로 꺼리낌없이 완평성을 폭격, 중외를 진동시킨 로구교사변을 일으켰다. 로구교사변을 발단으로 평진위기, 화북위기, 중화민족의 위기, 중화민족은 제일 위험한 시기에 처했다.

민족의 위험한 관두에 중국공산당은 민족을 구하는 력사적중임을 떠메고 국공합작을 토대로 하는 항일민족통일전선을 건립하고 일제의 침략에 맞서 싸우고 일제를 중국에서 축출할것을 호소했다. 일본침략자들의 야만적인 침략에 전국 여러 민족, 여러 계급, 여러 당파, 여러 사회단체, 각계 애국인사, 향항, 오문, 대만 동포와 해외교포들은 일심으로 단합해 추호의 주저도 없이 민족의 생사존망에 관계되는 이 위대한 투쟁속에 뛰여들었으며 생명과 선혈로 세상을 감동케 하는 외래 침략에 저항하는 장려한 시편을 엮었다.

위대한 중국인민 항일전쟁은 세계반파쑈전쟁의 동방 주전장을 개척했으며 민족의 위기를 만회하고 민족의 독립과 인민의 해방을 실현하기 위해 세계평화를 쟁취하는 위대한 사업을 위해 사서에 빛날 기여를 했다.

력사는 제일 좋은 교과서이다. 세계력사를 살펴보면 무력에 의거한 대외침략확장은 종국에는 모두 실패하기마련이다. 이는 력사적법칙이다.

그러나 유감스러운것은 중국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 승리 근 70년이 되는 오늘, 소수사람들은 여전히 철같은 력사사실을 무시하고 전쟁중에서 희생된 수천만으로 헤아리는 무고한 생명을 무시하고 력사의 조류를 거스르고 침략력사를 한사코 부인하거나 지어는 미화하면서 국제 상호 신임을 파괴하고 지역긴장을 초래함으로써 중국인민들을 포함한 전세계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강력한 질책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력사는 력사이고 사실은 사실이다. 그 누구라도 력사와 사실을 개변할수는 없다. 그 누구라도 침략력사를 부정하고 외곡하며 지어는 미화하려 한다면 중국인민들과 여러 나라 인민들은 절대 허락치 않을것이다!

새로운 력사적조건하에서 전당,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은 반드시 위대한 항일전쟁정신을 대대적으로 고양하고 단합된 정신적뉴대, 자강불식의 정신적동력을 끊임없이 증강하며 계속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향해 용감히 매진하며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견지하고 발전시키는 새로운 성과로 우리의 선배들과 영렬들을 위로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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