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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인권리사회,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 조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4-07-24 13:19:02 ] 클릭: [ ]

유엔인권리사회(UNHRC)가 민간인 사상자 속출을 초래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을 조사한다.

가디언지에 따르면 유엔인권리사회는 23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긴급회의를 열어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군사작전에 대한 조사위원회를 구성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다.

인권리사회는 결의안을 통해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으로 발생하는 광범위하고 체계적인 인권 및 자유 침해를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는 아랍국가와 일부 이슬람국가의 요청으로 열렸으며 7시간여에 걸친 마라톤회의끝에 찬성 29, 반대 1표로 결론이 도출됐다.

유엔인권 최고대표 나비 필레이는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무차별적 민간인 공격이 전쟁범죄에 해당할수 있다》며 량측에 공격중단을 촉구했다.

필레이대표는 공습이 시작된 지난 8일부터 지금까지 팔레스티나와 이스라엘에 각각 최소 680명과 3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이중 147명이 어린이, 74명이 녀성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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