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습근평주석 상해협력기구회의 참석, 아시아 4개국 순방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중국국제방송 ] 발표시간: [ 2014-09-11 09:06:36 ] 클릭: [ ]

습근평주석이 11일부터 19일까지 상해협력기구 성원국 정상리사회 제14차 회의에 참석하고 따쥐끼스딴과 말디브, 스리랑카, 인도 4개국을 국빈방문하게 된다.

중국외교부는 9일 습근평주석의 해외순방에 관해 내외신기자회견을 마련해 관련 상황을 소개했다.

습근평주석의 이번 4개국 순방의 첫 나라는 중국의 가까운 이웃인 따쥐끼스딴이다. 외교부 정국평부부장은 기자회견에서 두샨베에서 상해협력기구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기간 습근평주석은 상해협력기구 성원국 정상들과 회담을 가지고 상해협력기구 미래발전의 중대문제에 관해 깊이있게 의견을 나누는 한편 중국측의 견해와 건의를 제기할것이라고 소개했다.

정국평부부장은 상해협력기구는 본지역의 항구적인 평화와 공동번영을 촉진하는 중요한 건설적인 력량이라면서 이번 정상회의가 국제와 지역정세가 복잡하고 심각하게 변화하는 배경에서 소집되기에 회의참가 각측은 상해협력기구가 공동위협 대응에서 발휘할 역할에 높은 기대를 가지고있다고 소개했다.

정국평부부장은 따쥐끼스딴은 중국의 우호린방으로 《3갈래 세력》을 타격하고 실크로드 경제벨트를 함께 건설하는 중요한 협력동반자라고 지적했다. 그는 습근평주석의 이번 방문은 중국과 따쥐끼스딴 관계가 전방위적인 호혜협력의 새로운 단계에 진입하는 시기에 진행하는 중요한 방문이 될것이라고 소개했다.

외교부 부장조리 류건초는 기자회견에서 습근평주석의 말디브방문은 량국 수교이후 중국국가주석의 첫번째 방문으로서 량국관계에 획기적인 의미가 있다고 지적했다.

중국과 스리랑카는 언제나 튼튼한 량국관계와 안정된 발전을 유지하면서 큰 나라와 작은 나라가 친선적으로 지내는 모범이 되였다. 량국관계는 현재 가장 좋은 시기에 있어 광활한 발전전망을 자랑하고있다.

한편 중국과 인도는 현 세계에서 가장 큰 두개 개발도상국과 신흥시장국가다. 량국의 발전은 서로 대방에 중요한 기회를 제공할것이며 량국의 공동발전은 량국인민뿐만아니라 아시아와 세계에도 복이 될것이다.

류건초 부장조리는 습근평주석의 이번 방문은 중국 최고지도자가 올해 진행하는 또 한번의 중대한 주변 외교활동으로서 중대하고 깊은 의미가 있으며 중국측은 이번 방문에 기대가 크다고 소개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