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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주석 첫 유엔 연설 6대 키워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인민넷 ] 발표시간: [ 2015-09-29 14:28:18 ] 클릭: [ ]

9월 26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유엔 개발정상회의에 참석한 국가주석 습근평은 《영원히 지속가능한 발전을 공동 모색하는 윈윈협력의 파트너가 되자》는 주제로 연설을 발표했다.

【키워드1】 밀레니엄개발목표—15년 11억명 빈곤 탈퇴

중국은 빈곤인구를 4억 3900명 감축시켰고 교육, 보건, 부녀 등 분야에서 현저한 성과를 거두어 밀레니엄개발목표를 기본적으로 실현했다. 중국의 발전은 13억이 넘는 중국인의 행복을 증진시켰을뿐만아니라 글로벌 발전사업 추진에 힘을 보탰다.

【키워드2】 시대의 주제—평화와 발전은 변함 없는 현시대의 2대 주제

많은 도전과 어려움에 봉착한 우리는 발전이라는 열쇠를 꼭 움켜쥐여야 한다. 발전만이 충돌의 근원을 없앨수 있고 발전만이 국민의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할수 있으며 발전만이 국민의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간절한 열망을 만족시킬수 있다.

【키워드3】 《포스트 2015 개발 어젠다》—표준 높은 임무 리스트

국제사회는 협력을 강화하여 《포스트 2015 개발 어젠다(2015年后发展议程)》를 함께 리행하고 윈윈협력을 실현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중국은 《포스트 2015 개발 어젠다》 리행을 자국의 임무로 삼아 협력단결하여 글로벌발전사업이 계속 진척되도록 추진할것을 엄숙히 약속한다.

【키워드4】 공동발전—한 국가만 발전하고 다른 국가가 발전하지 않아서는 안된다

공평한 발전을 통해 발전의 기회를 보다 균등하게 하는데 힘써야 한다. 한 국가만 발전하고 다른 국가는 발전하지 않아서도, 일부 국가들만 발전하고 다른 일부 국가들이 발전하지 않아서도 안된다.

개방적인 발전을 견지하여 발전의 성과가 각측에 모두 미치도록 해야 한다. 각국은 다자무역시스템을 함께 수호하고 개방형경제를 구축하여 공동론의, 공동건설, 공동공유를 실현해야 한다.

【키워드5】 윈윈협력—거시경제정책의 조률 강화 통해 부작용 방지

첫째, 각국의 발전능력을 강화해야 한다.

둘째, 글로벌발전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

셋째, 발전파트너관계를 최적화해야 한다.

넷째, 발전조률기제를 완벽화해야 한다.

【키워드6】 중국의 행동—《남남협력 원조기금》 설립, 관련국 부채 면제

《포스트 2015 개발 어젠다》를 실현하기 위해 중국은 향후 다음과 같이 행동하기로 약속했다.

― 《남남협력 원조기금》을 설립, 1기에 20억딸라를 제공해 개발도상국의 《포스트 2015 개발 어젠다》 리행을 지원한다.

― 최빈국에 대한 투자를 2030년까지 120억딸라로 늘이기 위해 노력한다.

― 관련 최빈국, 내륙 개도국, 도서 개도국이 올해 만기까지 상환하지 못하는 정부간 무리자 대출 부채를 면제해준다.

― 국제발전지식쎈터를 설립해 각국과 함께 자국의 상황에 적합한 발전리념과 발전실천을 연구하고 교류한다.

― 청정 및 친환경 방식으로 전세계 전력수요를 충족시키는 글로벌에너지 네트워크 구축 모색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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