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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주석, 녀성의 전면발전 촉진 강조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5-09-29 14:30:39 ] 클릭: [ ]

27일, 국가주석 습근평은 뉴욕 유엔 본부에서 세계녀성대회에 참석 및 회의를 주재했다. 습근평주석은 개막식에서 《녀성의 전면발전을 촉진하고 아름다운 세계를 공동 구축, 공유하자(促進婦女全面發展 共建共享美好世界)》는 중요연설을 발표해 세계녀성사업을 촉진하고 국제협력을 강화할데 관한 중국의 주장을 론술했다.

습근평주석은 유엔 설립 70주년, 북경 세계녀성대회 소집 20주년에 즈음해 세계녀성대회를 개최하는것은 의의가 중대하다고 지적했다.

습근평주석은 남녀평등과 녀성의 전면발전을 촉진하는데 관해 4가지 주장을 내어놓았다. 첫째, 녀성과 경제사회의 공동발전을 추진한다. 둘째, 녀성권익을 적극적으로 보장한다. 녀성권익 보장 시스템을 법률, 법규에 납입시켜 녀성이 정치, 경제 활동에 참여하는 능력을 강화하고 녀성의 기본의료위생써비스를 보장해주며 모든 녀아들이 학교에 갈수 있고 안전하게 학교에 갈수 있도록 확보하며 녀성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교육과 종신교육을 발전시킨다. 셋째, 조화롭고 포용적인 사회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모든 형태의 녀성폭력을 제거하며 녀성발전을 저애하는 락후한 관념과 진부한 관습을 타파한다. 넷째, 녀성발전에 유리한 국제환경을 창조한다.

습근평주석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인민이 아름다운 생활을 추구하는 과정에 녀성 모두에게 멋진 인생을 보내고 꿈을 이룰수 있는 기회가 있다. 향후 5년내 중국은 개발도상국을 도와 100개 《녀성아동건강공정》과 100개 《즐거운 교정 공정》을 실시하고 3만명의 발전도상국 녀성들을 중국으로 초청해 교육을 받을수 있게 하며 현지에서 10만명 녀성 직업 기술인원을 육성해낼 계획이다.

반기문은 중국정부에서 금회 글로벌녀성정상회의를 제안, 소집한데 대해 고마움을 표하고나서 이번 회의는 국제녀성사업의 리정표가 될것이라면서 각국 정부에서 2015년 이후 발전의정을 시달하는 과정에 남녀평등을 확보할수 있는 조치를 강구해줄것을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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