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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제70차 유엔총회 일반성토론 참석 중요연설 발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5-09-29 14:37:36 ] 클릭: [ ]

9월 28일, 국가주석 습근평은 뉴욕 유엔본부에서 제70회 유엔총회 일반성토론에 참석하고 《손잡고 협력상생의 새 동반자관계를 구축하고 한마음으로 인류 운명공동체를 건설하자》는 제목으로 중요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평화, 발전, 공평, 정의, 민주, 자유는 전 인류의 공동의 가치이며 유엔의 숭고한 목표이다. 오늘날의 세계에서 여러 나라는 서로 의존하고 동고동락하는데 우리는 유엔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계승, 발양하고 협력상생을 핵심으로 하는 신형국제관계를 구축하고 인류운명의 공동체를 건설해야 한다.

현지시간으로 오전 11시 25분경, 전 장내의 기대의 눈길과 박수소리속에서 습근평은 유엔 강연대에 올라 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70년전, 우리의 선배들은 피 흘려 싸워 세계반파쑈전쟁의 승리를 거두었으며 탁월한 안목으로 유엔이란 이 보편성, 대표성, 권위성을 갖고있는 국제기구를 건립했고 여러측의 지혜를 모아 유엔헌장을 제정했으며 현대국제사회 질서의 기석을 닦아놓았고 당대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을 확립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9월 3일, 중국인민은 세계인민과 함께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 승리 70주년을 성대히 기념했다. 우리의 항전은 나라와 민족을 멸망의 위기에서 구출했을뿐더러 유럽과 태평양 전장의 저항력량을 유력하게 지원해주었으며 세계반파쑈전쟁이 승리를 거두는데 력사적인 공헌을 했다. 력사는 개변시킬수 없지만 미래는 만들어나갈수 있다. 력사를 명기하는것은 원한을 이어가려는것이 아니라 함께 거울로 삼으려는것이다. 력사를 전승하는것은 과거에 얽매이려는것이 아니라 미래를 개척하기 위한것이며 평화의 홰불이 대대로 이어지게 하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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