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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주석, 독일 메르켈총리 회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5-10-30 10:18:11 ] 클릭: [ ]

국가주석 습근평이 10월 29일 북경에서 독일 메르켈총리를 회견했다.

국가주석 습근평이 10월 29일 북경에서 독일 메르켈총리를 회견했다. 쌍방은 량국관계 발전을 높이 평가하고 량국 각 령역 실무협력을 보다 강화하며 량국 전방위적 전략동반자관계의 건전하고 안정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유지할데 대해 동의했다.

습근평주석은 메르켈총리의 8번째 중국방문을 환영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독 협력행동개요》는 이미 효과를 보고있다. 량국은 협력 잠재력을 한층 더 발굴해 각 령역의 협력에서 새로운 진전을 이룩해야 한다.

중국측은 유럽련합기구 및 각 회원국과 전방위적인 협력을 전개해 평화, 성장, 개혁, 문명의 4대 파트너관계를 구축할 용의가 있다. 중국측은 독일측에서 《1벨트 1로드》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창의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참여한것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독일과 주요 20개국 그룹내의 협력을 강화할 용의가 있다.

메르켈총리는 최근년간 량국관계가 고수준의 발전을 유지해왔다면서 독일은 중국과 경제무역, 산업, 금융분야의 실무적인 협력을 심화하고 《1벨트 1로드》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건설에 적극 참여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메르켈총리는 또한 현 유럽련합의 경제정세와 난민문제, 채무위기 등 상황을 소개하면서 중국의 지지에 감사를 표했다.

량자는 또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중대한 국제와 지역문제에 대해 깊이 있게 견해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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