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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협]조선족위원들의 목소리 들어본다

편집/기자: [ 신정자,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1-27 16:58:00 ] 클릭: [ ]

경제계 소조토론 한장면

올해 성정협 11기위원회 4차회의에 참가한 조선족위원은 총 23명, 그들은 소수민족, 경제, 교육 등 각 분야별 소조토론모임에 참석해  우리 성 경제사회발전추진에 유조한 발언을 적극적으로 하였다. 

소수민족, 종교분야

권정자위원(연변주정협 부주석)

길림성 《13.5》중점프로젝트인 《두만강국제관광합작구개발》은 국가발전전략에 부합된다. 인재 우선, 민영기업합작 격려, 전문 자금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 등은 동북아지역의 관광교류합작을 추진하게 될것이다.

이외《빈곤해탈》이라는 좋은 일을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실제적으로 하는가가 중요하다. 성정협에서 이 의제를 둘러싸고 조사연구를 전면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전면분석을 통해 부동한 문제에 걸맞는 구체방법을 고안해내길 바란다.

김창애위원(길림성질량기술감독국 부국장)

2015년의 정협사업은 형식이 다양해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 일부는 정규적인것이였고 일부는 혁신적이였다. 특히 3급 정협 위원들의 사회구역에서의 활동을 통해 위원들은 주체역할을 충분히 발휘할수 있게 되였다. 또한 《정협 위챗공식계정》이 설립되면서 위원들의 참여방식이 새로와지고있음을 느꼈다.

경제분야

한영진위원(길림성상무청 부청장)

길림성 대외무역상황을 살펴보면 지난 한해동안 길림성 대외무역 총액은 28% 내려갔다. 흑룡강성과 료녕성의 대외무역 총액은 각각 50%, 20% 내려갔으며 전국 대외무역 총액은 8% 내려갔다. 올해 우리 성의 대외무역사업을 활성화하려면 마땅히 장길도개발전략과 《일대일로》개발전략의 발전기회를 다잡아야 한다. 또한 전자상거래를 대폭 발전시켜야 한다.

전규상위원(길림천우건설그룹주식유한회사 리사장)

경제가 하강선을 긋는 거대한 압력하에서도 우리 성은 여러가지 사업면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다. 우리 성은 경제발전환경이 비교적 큰 개선을 가져왔지만 남방의 발달지역에 비하면 아직도 차이가 크다. 《영업세를 증가세로 고친후》 건축업종에 대해선 세금부담이 줄어들 대신 증가된 상황이다. 건축업에 대한 일층 심화된 개혁이 있기를 바란다.

교육, 의약위생분야

김웅위원(연변대학 당위서기)

5년후 길림성 국제일류대학교의 발전목표는 난의도가 매우 크다. 《13.5》기간 교육을 발전시키는것은 관건문제이다. 길림성은 반드시 교육을 잘 틀어쥐여야 하며 더우기 고등교육에서 더욱 많고 좋은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 또한 일류의 고등학교를 건설하려면 반드시 인재에 의거해야 하는바 어떤 인재를 모집하고 어떤 정책으로 인재를 남겨둘수 있느냐 하는 일들은 반드시 고등학교 자체로 연구결정하도록 고등학교에 상응한 발전환경을 마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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