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30년내 인류의 절반이 실업 직면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6-02-17 14:02:37 ] 클릭: [ ]

최근 미국 최고급 과학자이자 라이스대학교 교수인 모쉐 바르디는 미국 과학진흥협회 년차총회에서 《지능로보트와 사회영향》이라는 보고를 발표, 2050년이면 업무중 절반이 로보트에 의해 완성될것이며 이때가 되면 지구의 대량 인구가 실업에 직면하게 된다고 밝혔다.

14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바르디의 말을 인용해 《이런 미래는 결코 아름답지만은 않다… 업무는 인류의 심신건강에 매우 필요한것》이라 보도했다.

바르디는 실업률이 50%에 이를 경우 인류는 력사상 최대 도전과 마주할것이라고 경고하면서 녀성은 남성에 비해 더 심각한 충격을 받을것이라 덧붙였다.

이같은 발언은 과거에도 있었다. 지난해 영국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도 류사한 예언을 하였었다.

통계데이터에 의하면 현재까지 북아메리카주 각 대형공장들에는 약 26만명의 로보트《직원》이 일하고있다. 지난해 상술한 기업들이 3만 1464개 로보트를 더 주문했는데 금액이 18억딸라에 달해 2014년보다 14% 증가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