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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동북진흥의 묘계(妙计) 내놓았다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6-03-11 10:20:06 ] 클릭: [ ]

동북진흥ㅡ열여섯자로 기조(基调)를 정하다

동북의 전면진흥은 《13.5》계획의 전반 국면과 밀접한 련관이 있는 관건적인 《전역》이기도 하다. 3월 7일, 12기 전국인대 4차회의 흑룡강대표단의 심의에 참가한 습근평주석은 동북로후공업기지진흥을 담론할 때 《방향을 묘준하고 의지력을 유지하며 일관성을 견지하고 꾸준함을 견지(瞄准方向、保持定力、一以贯之、久久为功)》하는것으로 동북진흥의 기조를 귀결하였다.

 
3월 7일 습근평주석이 12기 전국인대 4차회의 흑룡강대표단의 심의에
참석해 대표들과 친절하게 악수를 나누고있다.

습근평주석은 로후공업기지의 진흥에 있어서 조급해서는 안되며 경솔해서는 더욱 안된다고 강조했다. 여기서 《방향을 묘준한다》는 의미는 경제건설이라는 이 중심을 둘러싸고 혁신적인 발전을 추진함을 말한다. 습근평주석은 발전은 나무밑에 앉아 토끼가 오기를 기다리는 식이 돼서는 안되며 제자리걸음만 해서도 안되는바 반드시 시장경쟁속에서 발전을 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지력을 유지》해야 한다는것은 곧바로 조급해하지 말고 경솔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이다. 동북의 구조조정은 장기적인 과정으로 한번의 《전역》에 기대를 걸어서는 안되는바 반드시 《일관성을 견지하고 꾸준함을 견지》해야 한다. 2015년 전국 《량회》 때 길림성대표단 심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습근평주석은 동북로후공업기지의 진흥과 발전은 더는 《공업이라는 하나의 기둥으로 하늘을 떠받치려고 하는 식이 되지 말아야 하며 구조가 단일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혁신ㅡ동북로후공업기지 전면진흥의 핵심

습근평주석은 고신기술성과의 산업화를 통해 발전을 시도하고 각 방면의 인재를 잘 선발하고 중용하는것을 통해 발전을 시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국유기업의 발전을 론할 때 습근평주석은 《정부의 작용은 지지하고 부축하며 지레대작용을 노는》면에서 더욱 발휘되여야 하는바 이 과정에서 국유기업의 개혁은 《동풍》을 빌어야 하며 자체의 내적동력을 격발하고 경쟁속에서 실력을 키워야 한다고 지적했다. 자체의 내적동력을 격발하려면 반드시 혁신ㅡ리념혁신, 체제혁신, 관리혁신, 기술혁신과 제품혁신에 의거해야 한다.

다섯가지 발전리념ㅡ《금낭(锦囊)묘계》의 사상핵심

습근평주석은 동북로후공업기지의 진흥에서 《혁신, 조화, 친환경, 개방, 공유》의 다섯가지 발전리념을 제기하면서 《하나의 열쇠로 하나의 자물쇠를 열어야 하며 각자가 치중점이 있으면서도 서로 관통》하는것을 견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습근평주석 시야속의 동북전면진흥에는 《친환경과 생태환경 회복》이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있다. 습근평주석은 《록수청산은 금산은산이고 흑룡강의 빙설세계도 금산은산》이라고 말했다.  

《공유》로 끊임없는 발전동력 제공해야

습근평은 공유에 대해 담론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동북변강에는 허다한 소수민족이 거주해있는데 정책이 좋든나쁘든 흥변부민부축정도가 어떠하든지간에 그들은 《전면진흥》의 대업과 직결된다. 공유발전을 견지하여 인민들더러 더욱 많은 획득감을 느끼게 해야만이 발전의 동력이 비로서 끊임없이 드세질수 있다. 발전과정에 제도우세를 잘 발휘하여 인구가 비교적 적은 소수민족들도 초요사회에 들어서도록 해야 하되 한사람도 떨어지게 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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