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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가 보는 중국의 “13.5”계획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중앙인민방송 ] 발표시간: [ 2016-03-23 11:19:36 ] 클릭: [ ]

“13.5”계획기간은 중국의 미래를 가꾸는 관건적인 5년이다. 중국은 일전에 금후 5년간 발전 청사진을 국제사회에 공개했다. 경제성장이 늦추어진 중국경제의 경착륙 가능성, 구조조정 고비 극복, 글로벌 공유발전 추진 등 과제를 두고 해내외 권위인사들은 20일 개막된 “2016 중국발전고위층론단” 년차회의에서 열띤 토론을 벌였다.

2016년은 국제금융위기 전면 폭발 이후 8번째 해이다. 세계경제가 여전히 저조기에 처해있고 신흥경제체 성장폭도 느려진 배경하에서 과거 글로벌경제 발전의 엔진역할을 감당해온 중국의 경제 전망에 국제적이목이 집중되고있다.

미국 캐터필러회사 오브헤르만리사장은 올해 중국의 경제성장 목표가 과거보다 낮지만 경제성장폭은 여전히 세계 평균수준의 2배를 웃돈다고 말했다. 오브헤르만리사장은 경제성장폭 하락은 중국의 수요일뿐만아니라 적극적인것이라고 하면서 국제사회를 볼 때 경제총량이 이처럼 큰 대국이 두자리수 경제성장폭을 유지하는 경우는 없다고 말했다.

우방보험그룹 수석집행관 겸 총재인 두가기는 중국경제는 투자견인형에서 소비견인형으로의 전환, 제조업 주도의 경제구조에서 써비스업 주도의 경제구조로 전환하고있다면서 경제발전방식 전환은 한동안 지속될것이지만 중국경제에 신심으로 충만되여 있다고 말했다.

국무원 발전연구쎈터 왕일명부주임은 2015년 중국경제성장률은 6.9%를 기록하여 세계 주요경제체에서 앞자리를 차지한 가운데 국제경제성장에 대한 기여률은 30%에 가까웠다고 말했다. 왕일명부주임은 경제체량이 끊임없이 증가됨에 따라 중국경제와 세계경제사이의 상호 련계와 상호 영향은 전례 없이 강화될것이라고 내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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