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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조선 먼저 핵무기 사용하지 않는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6-05-09 14:10:20 ] 클릭: [ ]

조선중앙통신사가 5월 8일 제공한 사진에 따르면 5월 7일 조선로동당 제1비서

김정은은 조선로동당 제7차 전국대표대회 제2일 회의에서 연설을 발표했다.

조선중앙통신사의 8일 보도에 따르면 조선로동당 제1비서 김정은은 7일, 조선로동당 7차대회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적대세력”이 핵무기로 “조선의 자주권을 침해하지 않는다면” 조선은 먼저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것이라고 표시했다.

김정은은 조선은 책임지는 핵보유국이라면서 조선은 국제사회앞에서 지닌 핵전파방지의무를 성실히 리행하고 세계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표시했다.

위성발사와 관련해 김정은은 조선은 계속하여 우주과학기술을 발전시켜 보다 많은 실용위성을 제조하고 발사할것이라고 표시했다.

북남관계와 조국통일문제와 관련해 김정은은 조국통일을 실현하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짊어진 조선로동당에 직면한 가장 크고 가장 긴박한 과제라면서 근본적으로 북남관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김정은은 한국당국은 우선 조선에 대한 태도를 개변하고 북남관계발전에 유리한 조치를 취하는것과 관련해 토론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이외 김정은은 또한 조선과 한국은 서로 존중해야 하며 협력자로서 함께 노력해 관계를 개선하고 량자는 각 령역, 각 계층에서 대화를 전개하며 서로간의 오해와 불신임을 해소하여 함께 조국통일과 민족의 공동번영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조선외교정책과 관련해 김정은은 자주, 평화, 우호는 조선로동당이 일관하게 견지해온 대외정책리념이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투쟁하는것은 조선로동당과 정부의 일관된 립장이라고 표시했다. 그는 가령 과거에 조선과 적대관계에 놓여있던 국가일지라도 상대국이 조선의 주권을 존중하고 우호적으로 지낸다면 조선측은 그와 관계를 개선할것이며 관계정상화를 실현할것이라고 지적했다.

조선로동당 제7차 전국대표대회는 6일,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조선로동당은 1945년 10월 10일에 성립됐으며 제6차 전국대표대회는 1980년 10월에 소집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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