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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 회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6-07-08 10:11:33 ] 클릭: [ ]

7월 7일, 국가주석 습근평이 북경 조어대국빈관에서 유엔사무총장 반기문을 회견했다.

7월 7일, 국가주석 습근평이 북경 조어대국빈관에서 유엔사무총장 반기문을 회견했다.

습근평주석은 반기문사무총장이 열차례나 중국을 방문해준데 대해 환영을 표하고 반기문이 유엔사무총장을 맡은 10년래 세계평화 수호, 국제사회 가지속발전 추진, 기후변화 대응 등 글로벌도전에 기여한 노력과 유엔―중국협력강화를 위해 기여한 공로에 대해 적극적으로 평가했다. 습근평주석은 목전 중국과 유엔의 협력은 끊임없이 심화되고있다고 지적하면서 유엔 안보리사회 상임리사국과 가장 큰 개발도상국으로서의 중국은 계속하여 유엔의 확고한 지지자, 수호자, 참여자로 될것이라고 표시했다.

습근평주석은 다양성은 세계발전의 동력과 원천으로서 각국은 반드시 자국의 국정에 알맞은 발전도로를 선택해야 한다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경제의 글로벌화는 기회와 번영을 가져다줄뿐더러 도전과 부담도 가져다주기에 글로벌관리를 강화하여 인류운명공동체건설에 진력해야 한다. 우리는 계속하여 “유엔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발양하는 한편 시대와 더불어 발전하고 공동상의, 공동건설, 공유의 글로벌관리리념을 창도하며 세계다극화현실을 반영하고 규칙제도로 협조하는것을 보다 강조하는 국제관계를 건립해야 한다. 우리는 정치로 국제열점문제를 해결하고 대화협상을 창도하며 지엽과 근본을 함께 다스리는것을 견지함으로써 유엔의 주요경로역할을 발휘해야 한다.

습근평주석은 반기문사무총장이 9월에 있게 되는 주요 20개국 항주 정상회의에 참석하는것을 환영했다. 습근평주석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은 발전과 기후변화 등 문제에서 유엔과 밀접한 협력을 전개하여 중요한 진전을 거둔데 대해 고도로 중시한다. 중국이 20개국 정상회담에서 발전문제에 초점을 모으도록 추진하고 또한 “1벨트 1로드” 공동건설을 추진하는것은 2030년의 가지속발전의정에 조력하기 위한것이다. 중국이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을 제창하여 설립하고 유엔, 세계은행 등 국제기구와 협력을 강화하려는것은 바로 세계 각국과 함께 중국의 발전기회를 공유하려는것이다.

반기문은 중국의 말리평화유지부대가 습격당한데 대해 재차 위문을 표하고 중국이 유엔평화유지행동을 견결히 지지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한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반기문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국은 유엔사업에 뛰여난 공헌을 했으며 글로벌가지속발전 추진, 기후변화대응에서 중요한 인솔역할을 발휘했다. 습근평주석이 유엔 설립 70주년 시리즈 정상회담에 참석한 기간 평화유지행동, 남남협력에 대한 중요한 리념과 구체적인 제안을 제기하여 해당 령역 국제협력에 중대한 영향을 일으켰다. 나는 중국이 6자회담의장국으로서 조선반도핵문제해결을 위해 바친 노력에 대해 찬성한다. 유엔은 중국이 제창하여 건설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등과 협력을 강화하여 발전도상국인프라건설을 추진할것이다. 나는 9월에 중국을 방문하여 주요 20개국 항주 정상회담에 참석하게 될것이다.

국무위원 양결지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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