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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남해문제서 일본 반성하지 않으면 더욱 고립된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6-07-29 13:18:10 ] 클릭: [ ]

외교부 대변인 륙강은 28일 남해문제에서 일본이 진정하고 자신이 극소수가 되여버린데 대해 진지하게 반성하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륙강은 또한 일본이 잘못된 길에서 멀리 갈수록 실망은 더욱 커지고 또한 스스로도 더욱더 고립될것이라고 표시했다.

동아시아 협력시리즈 외교장관회의가 결속된후 일본의 일부 매체에서는 중일 쌍방이 비록 남해문제에서 여전히 “평행선”상태에 있지만 일본은 금후 계속 국제사회와 협력하여 중국이 국제법을 준수하고 남해중재결과를 받아들이도록 독촉할것이라고 보도했는데 중국은 이를 어떻게 보는가는 기자의 질문에 륙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우리는 일본의 일부 매체의 상술 평론을 보았고 동아시아 협력시리즈 외교장관회의가 결속된후 일본정부측의 일부 태도를 알아차렸다. 일본측의 일부 사람들에게 일깨워주고싶은것은 남해문제에서 일본은 중국과 ‘평행선’상태에 있을뿐더러 사실상 갈수록 고립적으로 국제사회의 많은 성원들과 ‘평행선’상태에 있다는것이다.”

륙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번 동아시아 협력시리즈 외교장관회의에서 중국과 아시안국가들은 남해문제를 될수록 빨리 대화협상으로 분쟁을 해결하는 궤도에로 이끄는데 만장일치로 동의했다. 중국과 아시안국가는 “‘남해 각측 행위 선언’을 전면적이고 효과적으로 락착할데 대한 련합성명”을 전문적으로 발표함으로써 남해문제처리에서의 쌍방의 공감대를 진일보 명확히 했다. 다시 말한다면 남해지역을 둘러싸고 존재하는 구체적인 분쟁은 응당 직접적인 당사측이 대화와 쌍무담판을 걸쳐 평화적으로 해결해야 하고 본지역의 안정은 반드시 중국과 아시안국가들이 공동으로 수호해야 한다는것이다. 이번에 회의에 참가한 절대다수 국가들은 모두 이른바 중재안을 언급하지도 않았고 또한 이른바 남해문제는 반드시 되도록 빨리 지나가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해당 당사측이 직접적 담판협상을 걸쳐 분쟁을 해결하는데 동의했다.

“우리는 이른바 중재안의 결과가 나온후 일본이 그 어느 국가보다도 더욱 격동한 모습을 보였다고 지적한바 있다. 우리가 리해하기 어려운것은 국제사회 대다수 성원의 이리도 명확한 태도앞에서, 당사국을 포함한 남해연한 각국의 적극적인 협력정신앞에서 일본의 일부 사람들이 여전히 자신의 억상에서 나오려 하지 않는다는것이다. ”륙강은 이렇게 말했다.

이어 륙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일본측이 금후 계속하여 국제사회와 협력할것이라고 표시했는데 그렇다면 일본이 우선 분명히 해야 할것은 “국제사회란 무엇인가”, “남해문제에서의 국제사회의 립장은 도대체 무엇인가” 하는것이다. 목전 80여개 국가와 국제, 지역 기구가 부동한 각도에서 중국의 립장에 리해와 지지를 표시했고 두세개 국가만이 여전히 이른바 중재가 “법률적구속력”이 있고 “국제법에 부합”된다고 혼자말을 하고있다. 국제법의 존엄성과 엄숙성을 수호하는 각도에서 출발할 때 국제사회에서 몇몇 개별국가의 잘못된 립장을 따르는것이 아니라 이 몇몇 개별적인 국가들이 국제사회 대다수 국가의 공정한 립장을 존중해야 한다.

중국이 국제법을 준수하고 중재결과를 받아들이도록 독촉하겠다는데 대해 륙강은 일본에 량자는 모순되는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른바 중재는 처음부터 불법적이고 무효적인것으로 국제법과 중재의 일반적인 실천을 엄중히 위반한것이다. 중국은 줄곧 국제법을 확고부동하게 수호해왔고 또한 계속하여 수호할것이다. 일본도 제멋대로 국제법을 외곡하지 말고 진정으로 국제법과 국제질서를 존중하기 바란다.

“일본의 일부 사람들은 아마도 이번 동아시아 협력시리즈 외교장관회의의 결과에 실망을 느낄것이다. 사실상 이런 사람들은 최근 일련의 다자 장소의 결과에 모두 실망했을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진정하고 자신이 극소수로 되여버린데 대해 진정으로 반성하기 바란다. 그들이 잘못된 길에서 멀리 갈수록 실망은 더욱더 커지고 스스로도 더욱 고립될것이다.”륙강은 이렇게 말했다.

이어 륙강은 “일본의 이웃국가로서 우리는 일본이 현실을 직시하고 력사대세를 직시하며 국제법을 준수하고 국제 규칙과 질서를 준수하며 본지역의 평화, 안정, 조화와 번영에 진정으로 유리한 일들을 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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