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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제31회 올림픽 중국체육대표단 회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6-08-26 13:15:08 ] 클릭: [ ]

           습근평 등 당과 국가의 지도자들이 제31회 올림픽 중국대표단 전체 성원들을 회견했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 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은 25일 오후,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제31회 올림픽운동대회 중국체육대표단 전체 성원들을 회견하고 우리 나라 체육건아들의 개선(凯旋)을 환영했으며 당중앙과 국무원을 대표하여 중국체육대표단 전체 운동원, 감독과 사업일군들에게 진심어린 위문과 열렬한 축하를 표시하고 전국 체육전선의 동지들에게 친절한 문안을 드렸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리오올림픽에서 우리 나라 체육건아들의 뛰여난 활약은 올림픽정신과 중화체육정신을 생동하게 보여주었다. 그들은 조국을 위해 영예를 떨쳤고 민족을 위해 명예를 세웠으며 올림픽을 위해 빛을 뿌렸으며 인생을 위해 광채를 더함으로써 전국 인민들의 애국열정과 전세계 중화아들딸의 민족자부심을 격발시키고 중화민족의 응집력, 구심력과 자신감을 북돋아올렸는데 이는 중국정신의 중요한 체현이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인 리극강, 장덕강, 유정성, 류운산, 왕기산, 장고려가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오후 3시 30분경, 습근평 등 당과 국가 지도자들이 대표단 성원들과 친절하게 악수하고 기념사진을 남겼다.

열렬한 박수갈채속에서 습근평은 열정에 차넘치는 연설을 발표했다. 갓 결속된 올림픽에서 그대들은 완강하게 끝까지 싸우고 용감하게 앞을 다투어 각항 경기임무를 훌륭하게 완성하여 금메달 26매, 은메달 18매, 동메달 26매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금메달과 은메달 획득 앞자리를 차지함으로써 운동성적과 정신문명의 이중풍작을 거두고 중국체육의 새로운 휘황을 이어갔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리오올림픽기간 전국인민들은 시시각각 그대들을 념두에 두고 세계도 그대들을 주목했으며 그대들이 이룩한 하나하나의 성과에 기쁨을 금치 못했다. 그대들은 과감히 도전하고 자신을 초월했으며 높은 투지, 완강한 기풍, 뛰여난 기능을 보여주었다. 그대들은 각국 운동원, 국제조직과 광범한 교류를 전개하여 중국인민의 우호사절로 되였다. 경기장에서 그대들은 규칙을 준수하고 상대를 존중하며 재판을 존중하고 관중을 존중함으로써 량호한 체육도덕과 문명소양을 보여주었다. 그대들의 경기장에서의 름름한 모습과 경기장밖에서의 기품은 당대 중국인 특히는 당대 중국청년들의 풍채를 과시했다. 이런 성적은 당, 국가, 인민들의 대대적인 지지의 결과이고 전국 체육전선그룹이 분투한 결과이며 또한 그대들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정성껏 이바지한 결과이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우리는 도로자신감, 리론자신감, 제도자신감, 문화자신감을 이야기한다. 올림픽과 같이 수준이 높은 경쟁자리에서 1위를 다투고 금메달을 따낸다는것은 그리 쉽지 않기에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은 마땅히 존중받고 표창받아야 한다. 한편 과감히 자신과 싸워 이기고 자신을 초월했다면 금메달을 따내지 못했어도 마찬가지로 존중과 표창을 받아야 한다. 때문에 이번에 금메달을 따낸 대오와 운동원은 모두 대단하고 이번에 금메달을 따내지 못했지만 경기에서 최고의 노력을 기울인 대오와 운동원도 대단하다. 중국녀자배구팀은 강한 상대를 두려워하지 않고 용감하고 억세게 싸워 풍격과 수준을 살려 12년만에 다시 올림픽 금메달을 따내 녀자배구정신을 충분히 과시하고 전국인민들을 흥분케 했다. 리오올림픽에서 우리 나라 체육건아들의 표현은 강대한 긍정에너지를 산발하고 “인생에 몇번 싸울수 있겠는가”는 분투정신을 보여주었다. “두개 백년 ”분투목표를 실현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는데는 바로 이런 정신들이 필요하다. 올림픽경기장에서 전시한 우리 나라 체육건아들의 필사적인 정신을 전 사회에 널리 홍보하여 전 당,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의 단결분투하는 강대한 정신력량으로 전환시켜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체육은 사회발전과 인류진보의 중요한 상징으로서 국력과 국가 소프트파워를 총괄한 중요한 체현이다. “체육운동을 발전시키고 인민의 체질을 증강시키는것”은 우리 나라 체육사업의 근본임무이다. 그대들이 계속하여 올림픽정신과 중화체육정신을 발양하고 중대한 국제경기에서 국가를 위해 영예를 떨치는 능력을 제고하며 군중의 체육발전을 유력하게 이끌기 바란다. 그대들이 인민건강수준제고에 대한 체육의 적극적인 의의를 충분히 인식하고 전민헬스국가전략을 락착하며 전민헬스운동을 보급하고 건강중국건설을 추진하기 바란다. 그대들이 체육개혁혁신의 발걸음을 가속화하고 체육리념을 갱신하며 국외의 유익한 경험을 참고하여 정상 등반에서의 전국체제의 중요한 역할을 보다 잘 발휘하고 깊은 체육기초에서의 대중적체육의 중요한 역할을 보다 잘 발휘함으로써 우리 나라 체육사업발전을 위해 새로운 활력과 동력을 주입하기 바란다. 그대들이 북경동계올림픽과 동계장애인올림픽기획을 우리 나라 체육사업발전을 추진하는 중대한 기회로 여기고 모든 힘을 다해 “뛰여나고 비범하며 탁월한” 동계올림픽, 동계장애인올림픽을 기획함으로써 우리 나라 빙설운동의 보급과 발전을 가속화하기 바란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체육계에는 “시상대에서 내리면 모든것이 령으로부터 시작된다”는 말이 있다. 그대들이 사명을 깊이 새기고 교만함과 성급함을 경계하며 계속 분발하여 조국과 인민을 위해 보다 큰 영예를 따내고 체육으로 하여금 “두개 백년”의 분투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의 실현을 위해 강대한 중국력량을 첨가하도록 노력하기 바란다.

마지막으로 습근평은 리오올림픽기간에 사람들이 자주 웨치던 구호로 연설을 마쳤다. 우리의 운동선수들 화이팅! 중국팀 화이팅! 중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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