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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미국 대통령 당선인 트럼프와 전화통화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6-11-15 14:02:56 ] 클릭: [ ]

국가주석 습근평이 14일, 미국대통령 당선인 트럼프와 전화통화를 했다.

습근평주석은 트럼프의 대통령당선을 축하했다. 습근평주석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미 수교 37년래 량국관계는 끊임없이 발전하여 량국 인민들에게 실질적인 리익을 가져다주었고 세계의 평화와 안정 및 번영을 추진했다. 사실이 증명하다싶이 협력은 중미 량국의 유일하고도 정확한 선택이다. 목전 중미협력은 중요한 기회와 거대한 잠재력을 갖고있기에 쌍방은 협조를 강화하여 량국 경제발전과 글로벌경제 성장을 추진하는 한편 각 분야에서의 협력을 전개하여 량국 인민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주고 량국관계의 보다 훌륭한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습근평주석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가장 큰 개발도상국과 가장 큰 선진국, 세계 1, 2위 경제체로서의 중미 량국은 협력이 필요하고 협력할수 있는 일도 아주 많다. 나는 중미관계를 고도로 중시한다. 나는 미국과 함께 량국관계를 추진하고 량국 인민 및 기타 각국 인민들에게 보다 많은 복지를 마련해주기 위해 노력할것이다.

트럼프는 습근평주석의 축하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나는 량국관계에 대한 습근평주석의 견해에 동의한다. 중국은 위대하고 중요한 국가로서 중국발전의 량호한 전망에 대해 세계가 주목하고있다. 미중 량국은 호혜윈윈을 실현할수 있다. 나는 당신과 함께 미중 량국간의 협력을 강화할것이다. 미중관계는 반드시 보다 훌륭한 발전을 거둘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습근평주석과 트럼프당선인은 밀접한 교류를 유지하고 량호한 사업관계를 수립하며 조속한 시일내에 만나 량국관계발전과 쌍방이 공동으로 관심하는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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