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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 규탄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6-11-30 14:41:02 ] 클릭: [ ]

조선 외무성 대변인은 25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의 체결은 대 조선 적대시행위로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대항과 긴장정세를 격화시킬것이라고 표했다.

이 대변인은 미국의 조종하에 한국과 일본은 조선의 핵과 미사일 위협 대응을 리유로 내외 반대를 무릅쓰고 군사정보보호협정을 강행 서명했다고 표하면서 이는 조선이 용인할수 없는 대 조선 적대시행위라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현재 미국과 일본을 위수로 한 적대세력이 반조선 음모활동을 벌이고있기때문에 조선반도정세는 지속적으로 긴장세를 보이고있으며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의 서명은 반도지역의 전쟁리스크를 증가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이 대변인은 군사정보보호협정 서명을 통해 일본은 군사대국화와 재침략 실현의 길로 나아가려 시도하고있고 한국은 정권위기를 피면하려 시도하고있다면서 일본과 한국의 음모활동은 오히려 멸망을 자초하고 가속화할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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