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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중국주재 미국대사로 테리 브랜스테드 지명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6-12-09 14:54:51 ] 클릭: [ ]

미국 대통령 당선인 도널드 트럼프의 대변인 제이슨 밀러는 7일, 아이오와주 주지사 테리 브랜스테드를 중국주재 미국대사로 지명했다고 말했다.

밀러는 당일 정권인수위 인사를 통해 브랜스테드는 무역, 농업 령역에서 경험이 풍부하고 중국에 대해 잘 알고있다고 말했다.

밀러는 “브랜스테드 주지사는 국제무대에서 우리 나라를 아주 잘 대표하게 될것이다. 이것은 명확하다”고 말했다.

브랜스테드는 미국 대통령 선거기간 명확히 트럼프를 지지했다. 인수위의 소식에 따르면 브랜스테드는 6일 트럼프와 뉴욕에서 만남을 가졌다. 일부 미국매체는 브랜스테드가 이미 이 제안을 수락했다고 보도했다.

중국주재 미국대사는 국회에서 통과되여야만 정식으로 임명될수 있다.

브랜스테드는 올해 70세이며 1983년부터 1999년 및 2011년부터 지금까지 아이오와주 주지사를 맡고있다. 그는 중국에 대해 우호적인 미국 정계인사중의 한사람으로 인정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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