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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윁남공산당중앙 총서기 원부중과 회담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1-13 15:28:09 ] 클릭: [ ]

1월 12일,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인 습근평이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윁남공산당중앙 총서기 원부중과 회담을 가졌다.

1월 12일,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인 습근평이 인민대회당에서 윁남공산당중앙 총서기 원부중과 회담을 가졌다. 쌍방은 “장기안정, 미래지향, 선린우호, 전면협력”방침과 “좋은 이웃, 좋은 친구, 좋은 동지, 좋은 파트너”정신을 받들며 대국에 착안하고 장기에 립각하며 목표를 확고히 하고 서로를 향해 전진함으로써 중윁관계가 정확한 궤도에서 발전하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습근평은 원부중이 윁남공산당 제12차 전국대표대회에서 총서기를 련임한후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한데 대해 환영을 표시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번 방문은 중윁 수교 67주년 및 량국의 전통명절인 음력설이 다가오는 즈음에 이루어졌는바 중윁 량당 량국 관계에 대한 윁남공산당중앙과 총서기동지의 높은 중시를 체현했다. 쌍방의 공동한 노력하에 중윁 전면적 전략파트너관계는 지속적으로 건강하고 안정하게 발전해왔고 량국 전통우의도 갈수록 공고해졌으며 정치 상호 신뢰가 끊임없이 심화되고 실무협력의 성과가 수두룩하며 인문교류도 보다 활발하게 진행됐다. 우리는 중윁관계의 량호한 발전추세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윁 량국은 모두 공산당이 령도하는 사회주의국가로서 전략적의의를 지닌 운명공동체이다. 량당 량국 여러 세대 지도자들의 정성들인 육성과 대대적인 추진하에 중윁 량국 인민은 “동지 더하기 형제”의 우의를 맺었다. 쌍방은 이 전통우의를 잘 계승하고 잘 수호하며 잘 발양해야 한다. 중국은 시종일관 전략적높이와 장기적인 시각에서 쌍무관계를 대하고 발전시키며 윁남과 함께 중윁 친선의 대방향을 단단히 포착하고 상호 존중을 견지하며 전략적교류를 강화하고 정치 상호 신뢰를 증진하며 실무협력을 심화하고 이견을 타당하게 관리, 통제함으로써 계속하여 중윁 전면적 전략파트너관계를 앞으로 밀고나갈것이다.

습근평은 중윁관계의 진일보 발전에 대해 7가지 건의를 제기했다.

첫째, 고위층인솔을 강화하고 정치 상호 신뢰를 증진해야 한다. 량당 량국 지도자는 경상적접촉을 유지함으로써 쌍무관계발전 추진을 위해 중요한 전략적 인솔역할을 발휘해야 한다.

둘째, 량당협력을 심화하고 교류의 상호 귀감을 촉진해야 한다. 량당관계는 량국관계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인솔역할을 하기에 쌍방은 전방위적이고 범위가 넓으며 다차원적인 교류패턴을 구축하고 당을 관리하고 나라를 다스리는 경험과 교류의 상호 귀감을 심화함으로써 공동으로 집권능력과 당건설 과학적수준을 제고해야 한다.

셋째, 실무협력을 심화하고 전략적련결을 가속화해야 한다. 쌍무협력지도위원회의 총괄적인 조률역할을 발휘하고 량국 상호 리익 협력을 심화함으로써 공동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넷째, 량군래왕을 확장하고 안전협력을 심화해야 한다. 쌍방은 량국 집법안전교류협력을 심화하고 이미 체결한 협력기제와 협의를 락착시켜야 한다.

다섯째, 민간교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민의기초를 단단히 다져야 한다. 쌍방은 량국 인민 특히 젊은이들의 래왕을 밀접하게 하고 교육, 문화, 뉴스, 관광, 체육 등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여섯째, 이견을 타당하게 관리, 통제하고 해상협력을 추진해야 한다. 쌍방은 전략적교류 강도를 확대하고 계속하여 상호 신뢰를 증진시킴으로써 해상문제 해결을 위해 단단한 정치적기반을 다지는 한편 해상 공동 개발과 협력을 추진해야 한다.

일곱째, 국제협조를 강화하고 공동리익을 수호해야 한다. 중국은 윁남이 2017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지도자 비공식회담을 개최하는것을 지지한다.

원부중은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 이래 이룩한 중대한 건설성과에 대해 열렬한 축하를 표시하고 중국인민이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공중앙 령도하에 하루빨리 초요사회 전면적인 실현이라는 위대한 목표를 달성하기 바란다면서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윁중 량당 로일대 지도자들이 공동으로 쌍방의 “동지 더하기 형제” 우의를 육성했는데 이는 오늘날 세계의 나라와 나라 관계가운데서 아주 특수하고 귀중한것이다. 2015년 나는 습근평총서기와 함께 력사적인 상호 방문을 실현했다. 쌍방의 공동노력하에 윁중 량당 량국 관계는 고무적인 발전을 이룩했으며 윁남은 이를 높게 평가하고있다.

원부중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량당 량국 관계 발전에 관한 습근평총서기의 건의를 전적으로 찬성한다. 윁중관계의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은 량국 사회주의사업에 결정적인 의의가 있는바 량당, 량국, 량국 인민의 근본리익에 부합된다. 윁남은 윁중 전통우의를 계승하고 “장기안정, 미래지향, 선린우호, 전면협력”방침과 “좋은 이웃, 좋은 친구, 좋은 동지, 좋은 파트너”정신에 따라 윁중 전면적 전략파트너관계를 추진할것이다. 이는 윁남의 대외관계의 전략적선택과 장기적인 외교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우선이다. 윁남은 중국과 함께 고위층인솔을 강화하고 전략적교류를 심화하며 정치 상호 신뢰를 증진하고 량당 교류와 협력을 전면적으로 심화하며 쌍무관계의 인솔작용을 잘 발휘하고 “2개 경제주랑 1개 경제권(两廊一圈)”과 “일대일로”의 전략적련결을 전개하며 쌍방의 해상협력을 강화, 확대하고 쌍방의 무역, 투자, 관광, 국방, 안전, 민간 교류와 청년 등 분야에서의 협력이 보다 많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도록 추진함으로써 윁중관계를 보다 높은 수준으로 이끌고 지역 나아가 세계의 평화와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기여할것이다.

회담후 습근평과 원부중은 함께 쌍방의 해당 협력문건 조인식에 참석했다.

조인식후 량당 총서기는 차를 마시면서 중윁 공동 차문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량당 량국 관계 미래에 대해 이야기했다.

회담에 앞서 습근평은 인민대회당 북대청에서 원부중을 위한 환영의식을 거행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정책연구실 주임인 왕호녕,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서기처 서기이며 중공중앙선전부 부장인 류기보,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서기처 서기이며 중앙판공청 주임인 률전서,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부위원장 심약약, 국무위원이며 국방부 부장인 상만전, 국무위원 양결지, 국무위원이며 공안부 부장인 곽성곤, 전국정협 부주석 진원삼이 해당 활동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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