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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협]소수민족문예창작인재 양성 강화해야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1-17 15:43:56 ] 클릭: [ ]

- 김순애(동북사범대학 음악학원 박사생지도교수, 길림성소수민족예술인재양성기지 주임)

김순애위원/신정자기자 찍음

길림성정협 제11기 위원회 제5차 회의에 참석한 김순애위원은 “길림성소수민족문학예술창작혁신발전”에 관한 제안을 내놓았다.

그는 “소수민족문학예술창작혁신발전은 길림성문화발전의 중요한 기초이다. 하지만 아래와 같은 문제는 문예발전을 제약하고있다”면서 “조선족문예창작을 놓고보더라도 문예창작발전은 부단히 발전하는 경제발전을 따라가지 못하고있다. 또한 문예창작 후비력량이 부족한 문제가 존재한다. 통계에 따르면 목전 연변작가협회 700여명 회원중 50세이상 회원이 70.7%를 차지하고 30세이하 회원은 5명도 안된다. 이외 편제, 시험 제도는 인재 선발, 양성을 제약하고있고 낮은 대우는 인재류실을 초래하고있다.”며 문제점을 지적했다.

김순애위원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호소했다. 

첫째, 높은 자질의 문학예술창작대오를 건설하는것은 문화흥성(文化兴省), 문화강성(文化强省)의 중요한 부분이며 긴박한 임무임을 인식하고 중시해야 한다.

둘째, 편제증가, 장원한 인재양성 계획을 세워야 하며 특수인재, 고층차인재를 인입해야 한다.

셋째, 소수민족문학예술사업자들에 대한 대우를 제고해 우수인재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정품이 속출될수 있도록 좋은 분위기를 양성해 문학발전을 이끌어야 한다.

넷째, 중앙기구개혁후 문화국은 문화방송텔레비죤신문출판국에 소속되였는데 일정한 정도에서 문화에 대한 지도와 전업화 지도력량이 약해졌다. 문화전문기관을 설립해 문화예술사업에 대한 거시적지도와 구체업무상의 지도를 강화했으면 좋겠다.

한편 그는 련명으로 “위만황궁박물원을 룡두로 하는 박물관군 건립에 관한 제안”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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