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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협]길림브랜드 새 시대 열어가야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1-19 13:59:02 ] 클릭: [ ]

- 김창애위원(길림성질량기술감독국 부국장)

길림성질량기술감독국 부국장이며 성정협 위원인 김창애는 길림성정협 제11기 위원회 제5차 회의에서 “길림브랜드의 새 시대를 열어갈데 관한 제안”을 내놓았다.

김창애위원은 “브랜드는 기업 상업경쟁의 핵심요소이고 한 도시의 명함장이며 보귀한 재부이기도 하다”며 “길림성에서는 2010년부터 유명상표 인정 사업을 가동, 2016년까지 인정된 길림성 유명상표는 781개(이중 써비스브랜드 27개)인바 전 성 공업총생산액의 34%를 차지한다.” 고 소개했다.

하지만 “우리 성 유명상표 제품 육성 속도가 빠르지 못하고 브랜드창조에 대한 기업의 적극성이 높지 못하며 브랜드홍보, 판촉력이 보다 약하다. 또한 브랜드 발전구조가 균형적이지 못하고 고신산업, 써비스업의 브랜드화 정도가 높지 못하다.”고 문제점을 지적하며 아래와 같이 제안했다.

첫째, 과학적으로 브랜드발전계획을 제정해야 한다. 제1, 2, 3산업에 따라 길림성 산업특색에 맞는 브랜드발전계획을 제정, 브랜드통합으로부터 출발해 같은 류형의 제품, 부동한 브랜드간 불량경쟁을 피해야 한다.

둘째, 브랜드를 발전시킬데 관한 기업 내재적 동력을 제고해야 한다. 일부 중소기업은 기업규모가 커야만 브랜드를 키울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인식을 버려야 한다. 브랜드를 키우기 위해서는 브랜드방향확정, 제품질향상, 핵심경쟁력, 총체적인 브랜드계획 등에 힘써야 한다.

셋째, 브랜드건설에서의 정부의 작용을 최적화해야 한다. 정부에서는 적은 원가, 높은 효률의 사무처리환경을 마련하고 공평공정의 법치환경을 건립하며 정부부문의 브랜드건설 협조기제를 진일보 완벽화해야 한다.

넷째, 브랜드발전기초를 든든히 해야 한다. 보다 높은 질표준을 실행하고 검사측정능력을 제고하며 지속혁신플래트홈을 건립하고 브랜드발전써비스기구 설립을 격려해야 한다.

다섯째, 브랜드 홍보를 효과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매체홍보를 강화하고 기업에서 브랜드 계획을 잘할수 있도록 도와주며 경동 등 유명 온라인소핑몰을 리용해 길림브랜드를 홍보해야 한다.

/사진 신정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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