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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우익의 배후 금주(金主)는 누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1-25 16:19:52 ] 클릭: [ ]

일본 APA호텔이 객실에 일본침략죄행을 부인하는 서적을 배치한 사건이 폭로된후 중한 등 국민들의 보편적인 규탄을 유발했으며 이 호텔 주인인 모토야 도시오의 우익 금주(金主)의 몰골도 숨김없이 폭로됐다.

일본 상업계에는 비교적 강한 세력이 있는데 이 세력은 공공연히 혹은 남몰래 우익 문인, 단체와 정객들을 후원하며 우익 문인과 정객들을 뜨게 만드는것으로 자신의 “리상”을 실현하고있다. 우익세력은 또한 금주의 지지에 의지하여 그들의 우익 “포부”를 발휘하는 한편 금주에 보답하고있다.

모토야 도시오는 비록 상인이지만 여러가지 우익활동에서 보다 활약적인 모습을 보이고있다. 그는 일본 수상 아베 신조의 후원회 “안신카이”의 부회장으로 우익 정객들이 경선활동을 진행하도록 자금을 후원하고있다. 2008년부터 그가 후원하는 작품공모대회의 주제가 바로 침략력사를 미화하는것이다. 2011년에 그는 우익 문인과 정객들을 모여진“쇼헤이 슈쿠”를 조직, 그 조직을 우익력사관을 선양하는 진지로 삼고있다.

20년이래 그는 줄곧 자신이 책임지고 편집한 잡지에서 침략을 미화하는 언론을 발표해왔다. 그의 바르지 못한 론리는 진정한 학술계에서 누구도 상대하지 않지만 민간에서의 악영향은 소홀히 할수 없다. 례를 들면 적지 않은 일본 네티즌들이 “‘남경대학살’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등 언론을 퍼뜨리고있는데 이것이 바로 모토야 도시오 등 우익세력이 장기적으로 홍보해온 거짓말이다.

모토야 도시오와 같은 우익상인들은 일본에 부지기수이다. 례를 들면 JR도카이회사 명예회장 가사이 요시유키는 장기적으로 “대만독립”세력을 지지해왔고 일본 수상 아베 신조, 리등휘와 관계가 밀접하다. 타카스미용원 원장인 타카스 카츠야는 장기적으로 “서장독립”세력을 지지해왔고 세계출판사 회장인 모테기 히로미치는 우익단체 “크레타케카이”의 간사 및 우익단체 “세계에 력사사실 전파 모임”의 사무국장을 맡고있다.

일본에서 가장 큰 우익단체인 “일본회의”에는 많은 상업계 두목들이 고위직무를 차지하고있다.“일본회의”의 초대회장은 와코르회사 츠카모토 코이치와 회장이고 두번째 회장은 이시카와시마 하리마 중공업회사(2017년 IHI주식회사로 개명) 이나바 코사크 회장이다. 브릿지스톤자전거회사 전임 회장 시이 코이치로가 “일본회의” 부회장과 고문을 련이어 맡았다. 이 단체의 대표리사는 니카주식회사 우토미야 테쯔히코 회장, 미쓰비시 도꾜 UFJ은행 죠나이 야스미츠 고문, 히로켄주식회사 시부키 마사유키 회장 등이다.

현재 일본 내각 다수 성원들이 “일본회의 국회의원 간담회”성원이고 “일본회의” 는 지어 “일본회의내각”으로 불리우고있는바 그들의 큰 영향력을 보아낼수 있다.

정치가와 상인들의 결탁은 일본에서 력사가 유구하다. 일본재벌들은 이미 일본침략전쟁의 유력한 지지자, 직접적인 참가자와 최대 수익자로 되였다. 전쟁후 미쯔이, 미쓰비시, 스미토모, 야스다 등 대재벌들은 한때 미국군에 의해 해체되였지만 랭전 폭발 및 미국의 방임에 따라 또다시 잇달아 부활했다.

이번 APA호텔의 추태 폭로에 우익세력들이 그토록 격분하며 당황해하는 리유는 무엇일가? 그 근원은 바로 그들의 “돈주머니”를 찌른것이다. 침략력사를 부인하고 미화한 사실이 폭로된후 중한 민중의 배척을 받아 호텔수입에 직접적인 영향이 미칠뿐더러 지어는 영향이 커짐에 따라 일본의 관광대국계획에도 영향이 미치게 되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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