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조선, 중장거리전략탄도미사일 발사 성공 선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2-13 12:15:51 ] 클릭: [ ]

조선중앙통신은 13일, 조선이 12일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미사일 1매를 성공적으로 발사했다고 보도했다.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이 현장에서 발사를 지도했다.

보도는 이 미사일이 “북극성―2”형으로 명명되였다면서 2016년 8월 잠수함발사미사일을 성공적으로 발사한 토대우에서 연구제작된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은은 발사현장에서 발사보고를 청취한후 발사명령을 내렸다.

보도는 이번 발사가 지상발사시스템의 가능성과 안전성을 검증하고 해당 무기의 특성 등을 재차 확인했다면서 또한 보다 높은 수준의 핵탄두를 탑재한 탄도미사일의 유도 및 요격저지 성능 등을 검증했다고 밝혔다.

보도는 주변 국가의 안전을 고려해 높은 각도에서 발사하는 방식을 취했다고 강조했다.

김정은은 발사결과에 만족을 표하면서 연구개발에 참여한 국방과학기술 사업일군들을 높이 평가했다. 김정은은 발사차량 및 탄도미사일의 설계, 생산에서 발사에 이르기까지 모두 조선 자국의 지혜, 력량과 기술에 의거했는바 이는 명실상부한 주체무기라면서 조선은 위력을 갖춘 또 하나의 핵공격수단을 증가했다고 말했다.

김정은은 이번 발사는 조선의 로케트공업발전에 있어서 의의가 깊다면서 액체연료에서 고체연로로의 전환을 실현했다고 말했다. 신형 전략무기시스템의 개발로 조선인민군은 수중과 공중 임의의 공간에서 가장 정확하고 가장 신속하게 전략임무를 완성할수 있다. 이번 발사는 또한 조선국방과학기술 사업일군들이 이제 곧 다가올 “광명성절”과 김정일장군 탄신 75주년에 바치는 선물로 되였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