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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일본, 정확한 력사관으로 젊은 세대 교육해야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2-17 15:39:08 ] 클릭: [ ]

외교부 경상대변인은 15일, 중국은 일본이 력사사실을 존중하고 도발을 중단하며 정확한 력사관으로 젊은 세대를 교육하고 실제행동으로 중일관계를 개선시킬 성의를 보일것을 촉구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문부과학성이 14일 중소학교 새 “학습지도요강”을 발표하고 중소학교 사회교육과정에 조어도가 일본의 고유의 령토임을 제기할것을 처음으로 명확히 요구했다. 중국은 이를 어떻게 평가하는가는 질문에 경상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조어도와 그 부속섬은 중국의 고유령토로서 중국측은 령토주권을 수호할 결심과 의지가 확고하다. 일본측이 어떤 말을 하고 또한 어떤 행동을 하든지간에 조어도가 중국에 속한다는 사실을 개변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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