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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한미 합동군사연습은 조선 겨냥한 침략전쟁연습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2-22 13:26:06 ] 클릭: [ ]

조선로동당 기관지 《로동신문》은 21일 발표한 평론문장에서 3월에 진행하게 될 한미 합동군사연습은 조선을 겨냥한 선제 핵타격의 침략전쟁연습이라고 비난했다.

문장은 올해 진행하는 “키리졸브”, “독수리” 합동군사연습은 력사상 최대 규모로 미국은 B―52, B―1B, B―2 등 전략폭격기 편대와 F―22, F―35 스텔스 전투기 및 “칼빈슨”호 핵동력항공모함을 연습에 투입하게 되는데 이는 사태를 아주 위험하게 변화시킨다고 지적했다. 문장은 미한 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격화시킬뿐만아니라 전쟁을 일촉즉발하는 초긴장 태세를 조성하게 될것이라고 지적했다.

문장은 또한 이번 군사연습은 “4D작전계획”을 응용하고 “사드”대탄도미사일시스템을 연습하게 되는데 이는 조선반도 주변국가의 안전을 엄중하게 위협하는바 각계의 강렬한 비판을 받고있다고 지적했다.

문장은 미한측에 경거망동하지 말라면서 그렇지 않으면 자멸의 결과를 초래할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조선군민은 미한 적대세력을 무자비하게 타격할 결심과 의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1953년 조선반도 휴전이래 한국과 미국은 해마다 대규모 합동군사연습을 해왔다. 그중에는 2, 3월 진행하게 되는 “키리졸브”, “독수리”군사연습과 8, 9월의 “을지프리덤 가디언”연습이 포함된다. 조선은 한미 합동군사연습에 강렬한 불만을 표시하면서 한미 군사연습을 줄곧 조선을 적대시하는 위협행위로 간주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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