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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빠르면 6월말 전에 “사드” 배치 완성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2-28 09:48:55 ] 클릭: [ ]

한국 국방부는 26일,“사드” 대탄도미사일시스템 배치 “위치변경” 사안이 이번주에 결론이 나올것이며 “사드” 배치가 빠르면 금년 6월말 전으로 완성될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한국정부는 롯데그룹과 “위치변경”에 관해 초보적 협의를 달성했다. 협의에 따라 한국정부는 서울 부근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국유토지로 롯데그룹이 소유하고있던 경상북도 성주군 골프장을 바꾸어 “사드” 배치위치로 정하였다.

한국 국방부는 26일 상술 “위치변경” 사항이 곧 완성될것이며 “사드”의 환경영향 평가계획도 한창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한국 국방부의 말대로라면 환경영향평가는 관련 심사과정중의 일부분이다.

일전 한국 국방부의 한 관원은 “사드” 배치 사업을 보다 일찍 완성하기 위해 한국 국방부는 심지어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생략하려고도 했다.

한국의 이웃으로서 중국과 로씨야는 이 “사드” 배치 계획을 견결히 반대해왔다. 중국은 “사드”가 조선반도 비핵화에 도움이 되지 않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에도 불리하며 각측이 대화와 협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노력에도 역행되고 중국을 포함한 본 지역 국가안전과 전략평형을 엄중히 파괴한다고 지적하였다.

“사드” 배치 계획은 한국 국내에서도 일반 민중들과 야당의 강렬한 반대를 받고있다. “사드”대탄도미사일시스템을 원래 성주 성산포대에 배치하려고 했으나 당지 민중들이 견결히 저지하는 바람에 한국정부는 원 방안을 포기하고 최종 성주골프장을 선택하게 되였다. 그러나 배치지점의 변경은 반대의 목소리를 가라앉히지 못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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