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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민중, 중국 발전에서 수익… “량회” 주목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3-03 15:21:30 ] 클릭: [ ]

중국의 국제영향력이 갈수록 제고됨에 따라 해마다 열리는 “량회”는 중국인민들의 생활에 관계될뿐만아니라 해외 민중의 실제적인 리익에도 큰 영향을 주고있다.

올해 “량회”를 앞두고 각국 민중들은 관심의 시선을 중국에 돌렸다. 이들은 중국의 국정방침과 발전청사진을 한층더 료해하길 희망하면서 중국발전의 동풍을 타고 자신의 생활을 개선하길 기대하고있다.

로씨야의 한 중로번역회사 바테킨총경리는 중국경제규모와 인구기수가 거대하다면서 중국의 지속적인 발전은 글로벌경제의 정상적인 운행에 유조하다고 말했다. 바테킨총경리는 로씨야인들이 중국 “량회”를 크게 주목하고있다면서 중국을 본보기로 세계발전에 더 큰 기여를 하길 희망하고있다고 말했다.

메히꼬 국립자치대학에서 에스빠냐어를 가르치는 마씨야스는 메히꼬 경제발전이 미국에 의한 준엄한 도전에 직면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중국은 시종 적극적으로 글로벌화를 추진하고 무역보호주의를 반대해왔으며 중국정부는 기타 국가 리익을 존중하는 전제하에서 공평하고 공정한 방식으로 기타 국가와 협력을 전개하고있다면서 이는 메히꼬에 중국과 깊은 협력을 진행할수 있는 보다 많은 기회를 창조해주고 또한 이로써 메히꼬인들이 중국 “량회”를 보다 주목하게 된다고 말했다.

케니아 한 통신회사의 IT 공정사 우라는 중국이 건축임무를 맡은 몸나철도(몸바사―나이로비 표준게이지 철도)가 개통된후 량지 주민의 출행에 큰 편리를 가져다주었고 또한 물류비용도 감소되여 동부아프리카지역 일체화에 공헌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몸나철도는 현지 청년들의 취업을 추진했을뿐더러 현지에서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하는데 도움이 되고 기술이전을 통해 케니아의 경제 전형과 발전에 힘을 보탰다고 말했다.

중국경제의 일거일동은 모두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일대일로” 제안하에 다국적프로젝트 실시가 연선국가 인민들에게 실제적인 리익을 가져다주었다. 그들은 “량회”에서 중국의 대외투자 신정책을 한층더 료해하길 기대하고있다.

타이 한어학프로 사회자 니다반은 중국과 타이 량국 문화, 교육 교류가 끊임없이 진행되고있다면서 타이를 유람하는 중국관광객이 끊임없이 증가하는외 타이로 류학을 오는 중국학생들도 갈수록 많아지고있다고 말했다. “료해한데 따르면 이런 중국학생들은 모두 타이를 좋아한다. 량국 학생들이 서로 배우고 교류를 증진하는 기회가 보다 많아짐에 따라 량국 민간 친선교류도 추진할수 있다.” 니다반은 “량회”에서 중국과 세계의 문화교류를 진일보 추진할수 있는 정책을 출범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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