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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부: 중국 외자기업 경영 합법적이고 규칙에 부합돼야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3-03 15:22:36 ] 클릭: [ ]

한국 군부측과 롯데그룹이 “사드”부지교환협의를 체결한데 관해 중국 상무부 손계문대변인은 2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이를 견결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손계문은 중국은 한국기업을 포함한 외자기업들이 중국에 투자하는것을 환영하지만 전제조건은 중국에서의 경영이 반드시 합법적이고 규칙에 부합되여야 한다고 말했다.

손계문은 미한의 행동은 중국의 전략안전리익을 엄중히 손상시켰을뿐만아니라 중한협력의 민의기초도 손상시켰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해당측이 자국안전을 수호하는 합법적인 관심을 리해하지만 한 나라의 안전은 다른 나라의 안전을 손상시키는 토대우에 건립돼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손계문은 중국은 한국에서의 “사드”시스템 배치를 견결히 반대한다면서 해당측이 관련 배치 진척을 멈추고 잘못된 길에서 멀리 가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롯데그룹의 문제에 관해 손계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정부는 한국과의 경제무역협력을 중히 여기고 한국기업을 포함한 외국기업들이 중국에 투자하는것을 환영하며 시종 외국기업의 중국에서의 합법적인 권익을 보호하지만 그 전제조건은 해당 기업의 중국에서의 경영이 반드시 합법적이고 규칙에 부합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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