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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과기대 최고경영자과정 제16기 개강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3-09 22:20:11 ] 클릭: [ ]

3월 9일은 연변과기대 최고경영자과정(AMP)이 새로운 도약을 꿈꾸며 새롭게 출발하는 날이다.

이날 오후 연변과기대 상경관 5층 국제회의썬터에서는 래빈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60여명 신입 수료생들이 한창 부풀어오르는 마음으로 최고경영자과정 제16기 개강식을 맞이하고 있었다.

연변과기대 최고경영자과정 배효열원장은 개강식 환영사에서 연변과기대 최고경영자(AMP)과정은 2002년 5월에 제1기생을 모집하고 개강한 이래 지난해까지 15기에 걸쳐 총 793명의 최고경영자를 양성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기업경영인을 비롯한 사회 각계 각계층에서 활약하는 지도급 인재들을 대상으로 경영관리에 대한 보다 깊은 연구와 관리기법의 연구를 통해 유능한 최고경영자를 양성하기 위한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격려사를 하고 있는 연변과기대 김진경총장.

연변과기대 총장 김진경은 격려사에서 최고경영자과정은 21세기 새로운 시대 최고경영자에게 요구되는 경영전략, 경영리더십, 마케팅, 기업관리와 특장, 법률적지식 등 다양한 강좌를 통해 리론과 실무를 겸비하고 사랑받고 존경받는 부동한 업종의 경영인재들을 배출해내고 있다고 하면서 제16기 수료생들이 꿈과 희망, 비전을 가지고 리론과 실천을 겸비한 최고경영자로 되길 바란다고 표했다.

래빈들의 축사, 환영사에 이어 신입생 선서는 전체 신입생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고 “본 최고경영자과정 2017년 제16기생 일동은 수업기간중 학원의 모든 규정을 준수하고 전 과정을 성실하게 준수할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고 선서를 마치였다.

마지막으로 최고경영자과정 제16기 신입생들과 래빈들이 함께 “우리는 최고경영자”라는 최고경영자과정 주제가를 부르며 개강식을 원만히 마치였다.

연변과기대 제16기 최고경영자과정은 개강식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봄학기는 경영전략을 수업하고 가을학기는 창업전략을 실습하고 올해 년말에 졸업식으로 전반 학과를 수료하게 된다.

아울러 이들은 1년간의 수료과정을 마친후에는 AMP총동문회라는 사회단체로 사회지성인들의 잠재력을 더한층 발굴하고 가치있는 미래를 열어가면서 조화로운 사회발전을 위해 기여하게 된다.

연변과기대 최고경영자과정은 설립 15년래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한 회원들이 새로 창업한 기업이나 새로 오픈한 상가만 해도 300여개가 넘으며 지역사회 자선사업에서도 연변과기대 AMP총동문회 회원들은 여러모로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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