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량회] 둘째출산에 관련해 어떤 좋은 소식 있나?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7-03-13 13:46:34 ] 클릭: [ ]

국가위생계획출산위원회는 11일에 세수, 사회보장, 주택, 취업 등 정책을 진일보로 건전히 하고 보완하며 부유보건, 탁아, 학전과 중소학교 교육 등 공공봉사자원을 우선 배치하며 생육에 좋은 사회환경을 구축해 정책에 따라 생육하는것을 고무함으로써 인구의 장기적인 균등발전을 추진한다고 했다.

“13.5” 기간 산부인과 침대 8.9만개 증가

국가위생계획출산위원회 주임 리빈은 “13.5” 기간에 산부인과 침대를 8.9만개 늘이며 고령임산부가 많은 상황에 따라 골간병원에 의탁해 중증임산부와 신생아 구조중심을 건설한다. 이외 극히 모자라는 소아과 의사, 조산원 등 인재들에 대한 양성을 강화하고 직함평의, 대우 등 면에서 인재가 모자라는 부문에 혜택을 준다고 밝혔다.

공립유치원 증가, 민영유치원 지원

교육부 진보생부장은 “현재 전국적으로 8.6만개 공립유치원이 있지만 민영유치원은 15만개나 된다. 3분의 2의 어린이들이 민영유치원에 다녀야 한다.”며 “일부 공립단위의 유치원건설을 지지하며 한패의 공립유치원을 확건한다. 민영유치원에 대한 지지력도를 강화하고 유치원교원 양성도 강화한다.”고 말했다.

녀성취업 차별에 대해 중시

둘째를 낳지 않으려는 녀성가운데 60.7%는 아이를 돌볼 사람이 없어서 포기한다고 했다.

전국인대 대표 곽신지는 둘째아이 출산정책을 실행한후 가장 많이 반영되는 문제가 녀성취업 차별문제라고 인정했다.  

국가위생계획출산위원회 부주임 왕배안은 산부인과, 소아과, 교육 등 자원을 합리적으로 계획하고 표준화 모영시설을 건설하며 녀성취업권익을 보장한다. 각지의 출산휴가연장을 보완하고 출산시중휴가 설립 등 제도건립을 추진한다고 지적했다.

일부 대표위원들은 탁아문제를 해결하는것이 녀성취업의 곤난을 해결하는 효과적인 조치라고 인정했다. 인대 대표 서효는 3세이하 영아의탁기구를 크게 발전시켜야 한다고 했다.

경제압력, 둘째출산 가정에 세금 면제

12기 전국인대 3차회의 기자회견에서 재정부 초첩은 “개인소득세개혁방안에서 일부 수입항목 이를테면 로임, 로무보수, 원고료 등에 대해서 년통합납세를 고려하고있다. 다른 새로운 정책제정도 고려중이다. 즉 가정생계와 관련되는 전문지출과 공제항목이다.“둘째출산”가정의 교육 등 지출을 여기에 포함시킨다.”고 밝혔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