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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뿌찐, 중로 집권당 기제화교류 활동 축하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3-24 14:21:00 ] 클릭: [ ]

중로집권당대화기제 제6차 회의와 제5차 중로정당포럼이 23일 로씨야 까잔에서 열렸다. 중공중앙 총서기 습근평과 로씨야 대통령 뿌찐이 각각 축하서한을 보냈다.

습근평 총서기는 축하서한에서 회의와 포럼의 소집을 열렬히 축하한다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전략협력정신과 세대친선리념을 견지하며 중로 전면적 전략파트너관계를 확고부동하게 심화하는 것은 나와 뿌찐 대통령이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이다. 중국공산당과 통일로씨야당이 기제화교류를 밀접히 유지하는 것은 량당 자체건설 강화, 쌍무전략 상호 신뢰 증진, 량국 실무협력 추진 및 세계 평화와 발전 수호에 대해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10년에 가까운 발전을 거쳐 중로집권당대화기제회의와 중로정당포럼은 이미 량당 기제화교류의 중요한 플래트홈으로 되였다. 이번 회의와 포럼의 주제는 각각 ‘집권당이 자체건설을 강화하는 새 리념, 새 조치’와 ‘일대일로와 유라시아경제련맹 건설 련결·협력하의 중로 지방협력’으로서 량당이 리념교류를 강화하고 량국이 실무협력을 보다 잘 추진하는데 도움이 된다.

뿌찐 대통령은 축하서한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로중관계는 이미 전례 없는 높은 수준에 이르렀는바 목전 세계 대국 간 상호협력의 모범이다. 모스크바와 북경은 지역과 글로벌 중대 문제를 해결하는데서 협력하고 노력하여 국제 안정과 안전을 수호하는 관건적인 요소로 되였다. 로중집권당 교류는 량국의 전면적인 전략파트너관계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다. 쌍방은 대화와 포럼의 기틀 아래에서 립법과 당건설 분야에서 성과가 풍부한 경험교류를 전개하고 쌍무 각 분야의 호혜협력 프로젝트를 제정했다. 나는 이번 회의와 포럼 활동이 내용이 풍부하고 성과가 풍성함으로써 로중 량국 인민 사이의 상호 리해와 우의를 진일보 공고히 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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