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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특수전으로 미한 ‘참수’계책 분쇄할 것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3-27 15:59:41 ] 클릭: [ ]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26일, 조선식 특수전으로 미한의 ‘특수전’계책을 철저히 분쇄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조선중앙통신사는 이날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의 말을 인용하여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조선반도는 현재 심각한 전쟁위협에 직면했다. 미한은 합동군사훈련에 ‘칼 빈슨’호 원자력 항공모함, B―1B전략폭격기 등 전략적 장비를 투입했으며 특히 우선적으로 조선 수뇌부를 제거하고 조선 핵, 로케트 기지 등 주요 전략대상을 파괴하는 것을 행동목표로 한 ‘특수전’행동을 강화하여 반도사태를 보다 준엄하게 했다.

대변인은 미한의 이번 ‘특수전’훈련에 동원한 력량과 수단은 ‘전례 없는 것’으로 여러 정예 특수부대를 출동하고 투입한 병력도 작년을 훨씬 초과했다고 표시했다.

대변인은 미한 ‘특수전’과 ‘선제공격’ 계책은 점차 분명해지고 있는바 조선인민군은 자체의 특수전과 선제공격전으로 미한의 모든 음모를 무자비하게 분쇄하고 아무때나 사전에 경고 없는 상황하에서 미한에게 파멸적인 타격을 안겨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1953년 조선반도가 정전한 이래 한미는 봄철의 ‘키 리졸브’, ‘독수리’ 합동군사훈련과 여름철의 ‘을지프리덤가디언’훈련을 포함한 대규모 합동군사훈련을 해마다 진행하고 있다. 조선은 한미합동군사훈련에 강렬한 불만을 표시하며 줄곧 이를 조선을 적대시하는 위협적 행동으로 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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