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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팀 조선 평양 도착… 27년만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cctv넷 ] 발표시간: [ 2017-04-05 15:59:05 ] 클릭: [ ]

한국 녀자축구팀 일행이 조선에 도착하여 평양에서 진행하는 2018년 녀자축구 아시아컵 예선경기에 참가한다.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1990년 10월 11일 평양에서 조선팀과 대결을 벌였다. 이번은 한국 축구팀이 27년만에 재차 평양에서 조선팀과 역전을 벌이는 것이다.

알아본데 따르면 2018년 녀자축구 아시아컵 예선경기에서 4개 팀의 우승이 명년 요르단에서 진행되는 결승전에 진출하게 된다. 한국, 조선, 우즈베끼스딴, 중국 향향과 인도 5개 팀이 모두 예선경기 B팀에 배치되였다.

한국 녀자축구대표팀은 5일 평양 김일성체육장에서 인도팀과 대전을 벌이고 7일, 9일, 11일 각각 조선, 중국 향항, 우즈베끼스딴 대표팀과 역전을 벌이게 된다. 그중 ‘조한축구대결’이 외계가 관심하는 초점으로 되였다.

알아본데 따르면 이번 조선방문 한국측 인원은 40여명 선수대표단과 한국 각 매체의 10여명 기자팀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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