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각국 전문가와 학자, 중미 정상회담 높이 평가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중앙인민방송 ] 발표시간: [ 2017-04-10 15:08:08 ] 클릭: [ ]

트럼프 대통령의 초청으로 습근평 주석은 4월 6일과 7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중미 정상회담을 가졌다. 량국 수반은 중미관계를 비롯한 량국이 공동으로 관심하는 중대한 국제 및 지역 문제와 관련해 의견을 나누고 여러가지 중요한 합의를 달성했다.

이번 정상회담은 미국 새 정부 취임이래 중미 지도자가 가진 첫 대면교류로서 세계의 광범위한 주목을 받았다. 각국 전문가와 학자들은 량국 지도자가 이번 회담을 통해 서로에 대한 료해를 증진하고 량호한 사업관계와 개인적 우의를 건립함으로써 중미관계 발전의 정확한 방향을 제시했다고 분석했다.

미국 전임 국무장관이며 키신저자문회사 부총재인 로버트 호머츠는 중대한 국제문제, 지역문제에 대한 관점을 론의한 량국 지도자 간의 이번 대면 소통과 교류는 새 시기 중미관계 발전의 방향을 확정하고 개인적 우의을 건립하는 기회였다고 평가했다.

로씨야 고등경제학원 동방학교연실 주임 아레커세 마스로브는 이번 회담이 중미관계 발전에 적극적인 새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스로브 주임은 중미관계의 장기적이고 건전한 발전은 세계에 중요한 의의가 있다면서 량국의 일거일동은 국제무역과 금융, 정치 정세의 안정과 직결되여 있다고 말했다.

프랑스 국제문제 전문가이며 중유럽포럼 창시자인 데이비드 고세는 량국 지도자가 회담 과정에서 보여준 관계에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충만되여 있었다고 인정하면서 량국 지도자가 보여준 적극적인 실무정신은 미래 중미 쌍방의 협력과 발전에서 빠져서는 안 될 요소라고 말했다.

유럽학원 중국-유럽연구쎈터 주임 문경은 목전 세계에서 중국과 미국은 최강 영향력을 지닌 두 나라로서 쌍방 간의 상호 지지와 리해, 호혜상생의 안정적인 관계 구축과 발전은 곧 세계의 안정과 발전에 대한 큰 기여라고 말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