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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미국의‘침략’행동에 반격할 것이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4-12 14:57:41 ] 클릭: [ ]

조선중앙통신사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조선 외무성 대변인은 조선을 침략하는 미국의 행동이 이미‘위험한 단계에 도달’했다면서 이에 반격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대변인은 이날 조선측은 미국이 갑자기 항모전단을 조선반도 수역으로 이동시킨 데 대해 주목하고 있다면서 미국이‘선제타격’혹은‘수뇌부 제거’등 군사적 항목을 선택한다면 조선은 이에 반격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대변인은 트럼프정부가 잇달아 전략타격수단을 반도에 끌어들이지만 조선은 절대 평화를 구걸하지 않는다면서 ‘초강경 자세로 조선을 건드리는 자들에 대항’하고 강대한 력량으로 자국을 보호할 것이며 이로 인한 파멸적 후과는 미국이 전부 책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외 조선중앙통신사의 보도에 따르면 조선인민군 참모부 대변인은 미국이 조선과 한일 등에 대해 이중기준을 사용하는 것을 강력히 규탄했다. 이 대변인은 미국은 한국의‘조선 전역 타격 가능’등 도발언론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으면서 매번 조선이 군사훈련을 진행할 때면‘도발’과‘위협’의 죄명을 뒤집어씌운다면서 “미국인의 이중기준과 량면주의는 절대 소홀히 할 수 없다”고 표시했다.

미국 제3함대 소속‘칼빈슨’항모전단이 일전에 싱가포르를 떠나 원래 오스트랄리아로 향하던 임무계획을 바꾸고 서태평양 조선반도 부근 수역으로 이동하여 행동을 전개했다. CNN은 미국 군부측 관원의 말을 인용하여 ‘칼빈슨’호의 이번의 행동은 최근 조선의 도발행위에 대해 응답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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