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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차기 대통령 후보 인수 력대 최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4-17 16:02:05 ] 클릭: [ ]

왼쪽으로부터 자유한국당 홍준표, 국민의당 안철수, 바른정당 유승민, 정의당 심상정,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한국 연(련)합뉴스는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측의 소식에 따르면 15일과 16일에 진행한 대통령선거후보등록에서 각 당파의 15명이 등록하여 제4대와 제7대 대통령선거후보인수인 12명을 초과하고 력대 최다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공식선거운동은 17일부터 시작됐다.

한국 주요 정당 후보들은 모두 15일에 등록을 마쳤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자유한국당 홍준표, 정의당 심상정 3명이 대리인을 거쳐 등록하고 국민의당 안철수와 바른정당 유(류)승민이 현장에서 등록했다.

보도에 따르면 5월 9일이 대선의 공식투표일로 각 후보들은 4월 17일부터 5월 8일까지 신문, 텔레비죤, 방송, 전화, 네트워크와 현장연설 등 방식으로 정견을 발표하며 선거운동을 진행할 수 있다. 투표권이 있는 선거유권자는 후보에 대한 자신의 지지 혹은 반대를 발표할 수 있지만 후보 및 그 가족에 대해 비방 혹은 날조를 해서는 안된다. 이외 부분적 민간기구와 위원회의 집회활동도 선거기간에 제한을 받게 된다.

한국 여론조사기구 갤럽이 14일 발표한 최신 조사결과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의 후보인 문재인이 계속하여 선두를 달리고 국민의당 후보 안철수가 3% 격차로 그 뒤를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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