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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열병식 진행… 신형 미사일 전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4-17 16:05:42 ] 클릭: [ ]

조선은 15일, 평양에서 김일성탄신 105주년 기념 열병식과 군중시위를 진행하고 조선의 최첨단 미사일장비를 전시했다.

열병식에서 전시한 ‘번개’방공미사일과 ‘북극성―2’형 잠수함중거리탄도미사일은 각각 100키로메터와 1000키로메터 밖의 목표를 타격할 수 있는 바 조선인민군 방공과 장거리전략타격의 최첨단 무기이다.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과 전체 당정군 지도자들이 열병식에 참석했다. 세계 각지에서 온 수백명 외빈, 조선주재 각 국 사절, 해외조선인대표들이 열병식을 관람했으며 몇십명 외국기자들이 현장에서 보도했다. 전반 열병식과 군중시위는 3시간 지속됐다.

조선중앙텔레비죤방송국은 조선이 핵타격능력을 갖고 있고 이미 적의 그 어떤 도발에도 대응할 준비가 돼있다면서 김일성, 김정일과 김정은의 지도하에 조선은 이미 세계에서 가장 강대한 국방력량을 갖추었다고 보도했다.

조선인민군 참모부는 열병식 전야에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 트럼프 당국이 조선에 대해 전쟁을 발동하는 소란이 더는 소홀히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는바 조선반도정세가 이미 극히 엄중하다면서 미국이 감히 도발한다면 조선은 가장 매서운 반격을 할것이라고 표시했다. 한편 조선은 미국이 정확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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