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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적절할 때’ 김정은 만날 용의 있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5-02 12:54:39 ] 클릭: [ ]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5월 1일, ‘적절한 상황’에서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을 만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블룸버그통신의 취재를 받으면서 이같이 표시했다.

트럼프는 많은 정치인물들은 김정은과 만날 용의가 있다고 말하지 않지만 적절한 상황에서 자신은 꼭 그렇게 할 것이며 또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백악관 대변인 스파이서는 이어 미조 량국 지도자들이 만나는 것은 아직 시기가 성숙되지 않았다면서 미국은 조선 측이 도발적 행동을 실제적으로 감소하는 것을 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 정부 측은 4월 26일, 미국은 제재와 외교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조선반도 비핵화 실현을 추진할 것이라면서 미국은 담판으로 이 목표를 실현하는데 개방적인 태도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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