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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목전 반도 정세 50년 이래 가장 심각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5-02 13:49:27 ] 클릭: [ ]

조선중앙통신사의 1일 보도에 따르면 조선 외무성 대변인은 이날 발표한 담화에서 목전 반도 정세는 50년 이래 가장 심각하다고 표시했다.

이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미한은 올해 력사상 가장 큰 규모의 ‘키리졸브’와 ‘독수리’ 합동군사훈련을 진행하여 30여만명의 병력과 여러가지 핵전략무기를 투입했으며 선제공격 핵타격의 의도를 나타냈다. 지어는 ‘칼빈슨’호 핵동력항모의 항로를 개변하여 조선반도 수역에 긴급 진입시켰다.

이 대변인은 또한 조선은 계속하여 핵무력 보유 정책을 견지할 것이라면서 이렇게 해야만 미국은 기타 국가에 대한 침략행위를 함부로 조선에 사용하지 못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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