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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민중, 미국 유조차 ‘사드’부지 진입 저지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5-02 14:29:15 ] 클릭: [ ]

4월 30일 오전, 한국 성주군 ‘사드’부지 부근에서 현지 주민과 평화인사들이 한국 주재 미군 유조차량 2대가 ‘사드’부지에 진입하는것을 저지했다.

현지 주민 및 평화인사들은 부지로 향하는 도로에 앉았으며 10여대 차량으로 도로를 막았다.

약 800명 한국 경찰들이 현장에 달려와 도로를 막은 차를 옮기려 시도했고 이 과정에 현지 주민 및 평화인사들과 대치와 충돌이 발생했다. 2명의 ‘사드’반대인사가 다쳐 부근의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2명이 경찰에 련행되였다.

‘사드’반대인사와 경찰인원들의 대치는 약 4시간 지속됐으며 미군 유조차는 부지에 진입하지 못하자 물러갔다.

현지주민들은 아침 7시 좌우 미군 유조차가 이날 ‘사드’부지로 진입한다는 것을 알게 되였고 주민과 평화인사 약 300여명을 긴급 소집하여 막아나섰다고 말했다.

최종 현지시간 11시 좌우 미군 유조차는 물러갔고 평화인사들의 저지행동은 성공했다.

현지 주민과 평화인사들은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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